황씨신문

Re: 별 말씀을

  • 미자
  • 2002년 12월 31일 (화) 01:08
  • 409
이비인후과에는 제가 먼저 가야죠.
그 동안 제가 잘못 듣고 적어둔 가사를 보셨다면, 그 참상(!)을 보셨더라면!!!

그런데 이 노래는, 가사를 알고 들어도 그렇게 들리지는 않는걸요. 전 지금도 '돈돈'으로 들리는데. 어쩌면 시간탐험대의 돈 데크만 영향일지도 모르겠어요. 이 노래 처음 들을 때 그 부분에서 돈 데크만이 떠올랐으니까요.
수정/삭제
쓰기 목록
미만부

새내기 댓글

  1. 보드라이브 봉제우화 소개 영상..
    뉴트리노 :: 04-17
  2. 상품 이미 올라왔습니다. https:/..
    뉴트리노 :: 04-15
  3. 다다에 새로 공지 올라옴 https:/..
    뉴트리노 :: 04-15
  4. 달성 실패
    뉴트리노 :: 04-14
  5. 카드 뒷면 문제로 전체 재생산..
    뉴트리노 :: 04-11
spampoi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