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씨신문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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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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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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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씨신문을 안 지가 거의 10여 년이 된 것 같은데..맞나요?^^그동안 먹고 살기 바빠 뒤돌아 볼 겨를이 없었는데 우연히 ..정말 우연히 오게 되었어요. 운영자님은 별 탈 없이 건강하시죠? 요즘 들어 건강이 행복의 지름길이란 걸 많이 느낍니다. 아무쪼록 하시는 일 잘 되시고 가정에 행복한 날만 가득하길 빕니다.
2022-05-31 20:51

정말 오랜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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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시간이 너무 너무 빨리 지나가니까 오랜만인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여전히 나노체력인 것 빼고는 딱히 아픈 데는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다만... 노안이 와서 ㅠㅠ

이게 서서히 오는 게 아니라 확 오던데, 진짜 불편하더라고요. 옆에서 볼 때는 이해를 못했는데 ㅠㅠ

저도 몸 건강 마음 건강이 최고란 걸 실감하고 있어요. 옛날에 어른들이 하시던 말씀인데 나이를 먹어서야 깨닫네요 ㅎㅎ

여민락 님도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

참고로 노안 오기 전에 책도 많이 읽으시고, 게임 좋아하시면 작은 글씨가 많은 게임도 열심히 해 두세요. 요즘 이거 후회하고 있어요 ㅎㅎ

(추가)
방명록에 남기신 글을 이름으로 찾아 보니까, 2003년에 처음 방명록에 글을 남기셨네요!
2022-06-01 11:57

황씨신문 발행하시는분 만나뵙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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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석 편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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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극 자료를 많이 가지고 계신것 같은데 존경스럽습니다^^
1962년부터1980년대까지kbs.mbc.tbc.ebs 인형극을 담당했던 현대인형극회입니다. 호동왕자.젯트호출동하라,짱구박사.부리부리박사등등 너무많은 작품을해서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1962년부터 사진자료는 조금있습니다. 인형은 짱구박사.부리부리박사.우주소녕 토토등 원본이 있습니다.그외90년대아라비안나이트등 테잎도 약간 보관중임,연락을 주시면 보여드릴수 있습니다.한번 연락주시면 감솨^^
메일로 연락 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
2022-04-22 13:31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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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진짜 잘 모르는데. 많이 알고 있는 거 아니거든요. 한 곳에 모으고 정리를 해놔서 그런가 봐요. 어떡하지... 민망하네요 ㅠㅠ

제가 인형극 자료를 많이 갖고 있지는 않습니다. 노래 몇 개 빼고는 거의 없어요. 그것도 형부가 어려서 녹음한 노래 테이프가 있어서, 그리고 저보다 좀 더 나이 있는 분께서 온라인으로 자료를 보내 주시거나 나이는 모르겠지만 녹음한 노래가 있다면서 보내주신 분이 있어서 이 자료가 있는 거거든요. 그리고 전 기억이 희미하기 때문에 설명도 대부분 그 분들이 해 주셨죠. 사실 저 자신은 기억도 자료도 별로 없답니다 ㅠㅠ

70대는 학교도 들어가기 전이라서 부리부리 박사도 언니한테 물어보거나 해서 좀 기억하지 거의 기억에 없어요. 사진을 보니까 인형만 기억나요. 전 80년대 인형극을 즐겁게 본 세대고요. 짱구 박사는 인기 진짜 많았고, 삼국지는 제가 인형극으로 삼국지를 배웠습니다. 하지만 짱구 박사도 줄거리는 기억이 안 납니다. 나중에 새 시리즈로 할 때 양서류 인간 (?) 같은 게 나오는 게 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

삼국지는 제갈공명 죽고 나서 산 것처럼 속일 때 장면이 기억나는데, 인형극에서 본 게 맞는지 확실하지 않네요. 그 밖에 우주소년 토토, 방울공주, 이런 거는 본 기억은 있고 한두 장면은 떠오르는데 줄거리는 기억이 안 나요. 방울공주는 제가 속이 터지고 답답해 했던 기억이 있고. 90년대 아라비안 나이트 했을 때도 시간 되면 봤는데, 많이 오글거렸던 기억이 있네요 ㅎㅎ

그리고 오성과 한음, 친구 아내에게 한겨울에 문지방에 구멍 뚫고 얼굴 내놓으면 낫는다고 거짓말해서 진짜 그렇게 했는데, 그 장면은 떠오르네요.

ebs 인형극도 현대인형극회에서 만드는군요. 제가 어려서 티비에선가 봤는데, 인형극에 쓰는 인형이 생각보다 너무 커서 놀랐어요. 힘 없는 사람은 인형 조종도 못하겠던데요.

사람이 나오는 공연과 달리 인형극은 인형극 고유의 특징이 있어서 좋아하거든요. 예~~전에 부천에서 인형극 행사할 때 간 적 있는데, 인형극 행사는 크게 맘 먹어야 갈 수 있는 곳에서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쉽게 찾아갈 수 있는 곳에서 하는 공연이 있으면 보고 싶긴 합니다.

예전에 게시판에 한번 글 남기신 적 있죠? 사이트 링크 통해서 현대인형극회 사이트에 들어가 본 적 있어요. 인형극 관련 책 나오는 것도 인터넷 서점에서 본 적 있어요. 괜히 인형극 관심 가서 검색해 보고 그랬거든요.

혹시라도 공연을 하게 되면 여기 오셔서 게시판에 홍보글 남기셔도 돼요. 보는 사람이 별로 없지만요 ㅠㅠ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
2022-04-24 23:45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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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 6월이 엊그제 같군요.
2021-12-24 09:52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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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은 지나서...
김재 님, 미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가 되고 나서도 또 복 많이 받으세요~~~
2021-12-29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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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만부 spampoi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