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씨신문

그림 그리기

*** 그림은 정성껏 *** 하루에 세 개까지만 그립시다! ***

넓이 [400-40] 높이 [48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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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178번 그림
친구 2012/11/7 (Wed.) 21:26:09
218.237.159.156
내일이 수능입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왔네요 망할 시험의 날이..
이번 수능엔 제발 기필코 목숨을 버리는 사람이 아무도 안나와줬으면 하네요.
정말 힘들때 웃으면서 화이팅이라고 응원해봤자 씨알도 안먹힙니다.. 같이 울어드릴테니까.. 제발 인생의 모든걸 걸지말아요.
부모님들 선생님들 제발 어린 학생들을 지켜주세요!! ㅠㅠㅠ
뉴트리노 2012/12/24 (Mon.) 20:34:48
125.176.246.204
친구 님 오랜만이네요~
뉴트리노 = 운영자 입니다
U.k 2013/4/20 (Sat.) 15:51:38
211.179.214.102
ㅎㅎㅎㅎ
[177]
177번 그림
친구 2012/11/2 (Fri.) 12:38:57
218.237.159.156
드래곤볼z버젼으로 빨간망토 차차 패러디해보았습니다 ㅋㅋ
[176]
176번 그림
친구(친쨩) 2012/6/12 (Tue.) 13:30:39
118.221.156.90
크라이프 캐릭터입니다. ㅎㅎ
[175]
175번 그림
친구(친쨩) 2012/5/20 (Sun.) 12:10:30
58.239.119.97
안녕하세요~~ 오랜만에와서 발그림 남깁니다. ㅠㅠ; 되게 산뜻한 느낌을 살리고싶었는데... 으으..;
요즘 여름이다!싶은 계절이 왔는데 밤은 여전히 쌀쌀합니다. 감기조심하시구요 ~ (제 친구는 이번달에 막 일시작했는데 걸려서 참;;)
이 그림 그리는데 PC마플열어놨는데 메시지가 않았는데도 계속 알림이 울려서 무서웠어요 ㅠㅠ;;; 지금도...ㅋ;;
네이버에 황씨신문 검색어가 있더라구요 ㅋㅋ :)좋았습니다!(뭐가..)
자바머신이 안깔려잇어서?일까 항상 엑박이떠서 들어와도 그림한점 제대로 못남겼는데 두번에 착오끝에 세번째 다운받는데 성공해서 앞으로는 올때마다 그릴 수 있을거같아요~!(언제오냐가 문제이지만)
캐릭터는 제가 요즘하는 마비노기 게임 캐릭터랍니다. ㅋㅋ
요즘만화들 애정가는게 거의 없어서.. 뭘그릴까 고민하다가 결국 게임캐릭터를 그렸습니다. 음.. 지금 이글을 쓰니 유일하게 애정을 쏟고있는 그릴만한 요즘 만화가 생각났는데 다음에 오면 그릴께요 ㅋㅋ
다음에 뵈어요 'ㅂ'/ 좋은 하루되시구요~~
베르체 2012/8/14 (Tue.) 23:36:38
125.181.106.24
언니가 그리는 구름 좋아했는데!T-T
친구 2012/8/15 (Wed.) 09:34:07
211.176.49.99
옹~안뇽 'ㅂ'/

음?? 나의 허접한 구름그림 ㅋㅋ
나도 구름 잘표현한 사람보면 정말 부럽더라 ㅠㅠ 하늘만 예쁘게 그려도 있어보이지 엉엉
[174]
174번 그림
다들 잘 지내실랑가 모르것네 2012/3/20 (Tue.) 23:35:26
116.122.240.121
하하.. 진짜 오랜만에 황씨 왔는데 다행히 있네요
친구(친쨩) 2012/5/20 (Sun.) 12:10:47
58.239.119.97
안녕하세요~ 흐흐
베르체 2012/8/14 (Tue.) 23:49:24
125.181.106.24
안녕하세요!:)
[173]
173번 그림
베르체 2011/4/2 (Sat.) 22:09:26
175.204.208.142
안녕하세요ㅜㅜ 모두 잘 지내고 계셨나요? 계신가요~? 아주아주 그리운 느낌입니다- 예전에 이곳의 BGM이었던 러브레터OST 들으면서 그렸어요... 아련하네요 그 때 이 곡을 들으며 정성스럽게 그림 그리던 느낌이나요..ㅜ 어느새 저는 초등 4학년 어린이에서 대학생! 11학번 새내기가 되었습니다ㅎ_ㅎ(아직도 어리지만요~킄크크) 황씨신문이 가끔 생각났는데 그림 같은것을 올리지 못 했어요. 오늘 과제해야하는데 문득 떠올라서 와봤습니다- 다들 어떻게 변하셨을지, 궁금하네요ㅜ 무엇보다 저를 기억하실지:->
친구 2011/5/28 (Sat.) 20:50:32
220.94.53.181
안녕안녕요? :)
팬더가 너무 귀엽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련해지면 찾아오는 황씨신문...
친구 2011/5/28 (Sat.) 20:51:19
220.94.53.181
대학생된거 축하하구 ㅠㅠ
정말 세월이.... 야속하네 흑흑
공부 열심히하구 좋은 사회로 나가길바래요이 :)
베르체 2011/6/19 (Sun.) 22:23:13
112.166.77.226
아련해지면 찾아오는 황씨신문......
완전 공감이네욤ㅜ_ㅜㅋㅋㅋㅋㅋ
응응!! 좋은 사회... 라기보단 해낼수있는
사람이 되어 나가길ㅠㅜㅜ<
헝 한번씩 와보다가 또 잊고 있었는데
5월 말에 덧글이!! 언니야 잘 지내나ㅜ
언제나 잘 지내길바랍니더ㅜㅜㅜ
미자 2011/10/14 (Fri.) 01:23:29
175.116.213.62
우왕~
짜루 2014/12/10 (Wed.) 23:09:38
223.194.71.200
나두 너덕에 초딩때 했었는데 ㅎㅎㅎ 추억이다
오랜만에 들어와봤는데 너 그림있어서 반갑당
[171]
171번 그림
` 3` 2010/11/15 (Mon.) 03:20:18
124.80.178.61
언제나 익숙하지않은 오에카키..
제가 초등학교 저학년때 여기 들락거렸던게 기억나네요ㅎ
누구였던진 밝히지 않겠습니다 흐흐
그때도 지금과 변함없이 실력은없었다는...ㅜㅠ
그래도 꽤 오래 여기 머물렀던것같은데...

지금 전 벌써 고3입니다
내년이면 스무살이네요...
저는 많이 변했지만 이렇게 변하지않는장소가있어서
행복합니다.
베르체 2011/4/2 (Sat.) 22:10:48
175.204.208.142
같이 스무살인가요!:D
[170]
170번 그림
그린 2010/6/13 (Sun.) 23:27:19
118.157.203.146
In the Japan!
온지 3달정도 되어가네요.
당연한 말이지만 가깝긴 해도 아주 사소한부분에서
미묘하게 당연한게 달라서 곤욕스러운 부분도 있고..
(달고 짠 음식들...)
나름대로 잘 지내고 있습니당..! 어러분은 건강하신가요!
오랜만에 들렀는데 그리다 말아서 ㅋ... ㅋㅋ..면목없습니다.
미자 2010/7/19 (Mon.) 02:16:43
125.176.246.207
짠 게 일본 음식 특징인가요? 돈까스 먹으러 가면 나오는 된장국, 너무 짜요.
친구 2010/10/26 (Tue.) 14:23:19
114.206.227.226
헉...미남그림!!

타국에가면 역시 제일 적응하기힘든건 음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ㅜㅜ
[169]
169번 그림
친구 2010/5/29 (Sat.) 11:00:15
218.54.114.7
아, 저 허전한 문구들 ㄷㄷ;

월드컵이 이제 2주남았네요. ㅎ.ㅎ
제발 더도말고 덜도말고 16강까지만 올라가도 소원이 없겠어요. ;ㅅ;
미자 2010/7/19 (Mon.) 02:15:56
125.176.246.207
소원 성취 하셨군요.
쇼콜라 2010/8/15 (Sun.) 16:35:52
121.161.163.84
하핫/ㅠㅠ/ 우리 16강 까진 올라갔어..!;ㅅ; 비록 남미랑 붙어서 안타깝게 깨지긴 했지만.ㅠ_ㅠ
언니 잘 지낸다니 다행이구♡/ㅅ/ 나 대학 한국으로 온다? 내년 5~6월에 아예 들어오게 되ㅋㅋ 내가 벌써 고3이라니...안믿겨져<<ㄷㄷ;
친구 2011/5/28 (Sat.) 20:51:45
220.94.53.181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68]
168번 그림
친구 2010/5/21 (Fri.) 21:45:23
58.125.114.201
요즘 코난을 재밌게 보고있습니다.
아무리봐도 코난성우(한국판 어린이버젼)는 마음에 안들지만... 점점가면서 억지 트릭이라던가 추리도 좀 오그라들지만 여전히 멋질땐멋지고 흥미진진할땐 흥미진진하더군요. ㅎ.ㅎ

아 하지만 두고두고 작가님께 항의하고싶은것...

하이바라를 남캐로 왜 안그리셨나요!!!
뭐랄까 하인성(일본판이름까먹은;) 캐릭터를 친구이자 라이벌이자 동료관계로 만들었대도 꼬맹이생활에서 그 역할을 하는 캐릭터가 여캐이다보니 한계가 너무 뚜렷하잖습니까 ㅠㅠ
어차피 코난에겐 란이있으니 하이바라를 남캐로 해줬으면 ;ㅅ; 정말 광팬이 됐을거같아요. ㅋㅋ
미자 2010/5/24 (Mon.) 03:15:10
125.176.246.207
명탐정 코난은 안 본 지 오래돼서······. KBS에서 본 게 마지막이거든요. 일주일에 사건 하나씩만 해결했다고 쳐도 10년이 넘는데, 친구들은 시집가고 장가가고 했을 텐데 얘는 ······ 결말이 궁금해요. 과연 언제 끝이 나려는지.
친구 2010/5/27 (Thurs.) 04:48:04
218.54.114.7
새해를 몇번이나 맞이해도 크리스마스를 몇번이나 보내도 언제나 애들은 그대로더군요. 어찌보면 참부러운 세계관... 그래도 1년에 코난에서만 사람이 몇명이나죽었을런지 (웃음)

코난작가의 밥줄이라해도 1년정도는 지나게해줘도될텐데 말이예요 ㅜㅜ
쇼콜라 2010/8/15 (Sun.) 16:36:45
121.161.163.84
.........이 그림 보고 갑자기 코난x남 하이바라 덕후가
되고싶은 충동을 느낀..!ㄷㄷ
그림 정리 작업에 대해서
  1. 정기적으로 그림들을 지우고 있습니다.
  2. 그림 번호로 200 단위마다 정리 작업에 들어갑니다.
  3. 400번 그림이 올라오면 200번까지 그림을 지우고, 600번 그림이 올라오면 400번까지 그림을 지우고 하는 식.
  4. 삭제 작업은 따로 알리지 않으며 제가 그림들을 따로 백업하지도 않습니다. 자기 그림은 직접 미리 저장해 두시기 바랍니다.
  5. 몇몇 그림은 따로 화랑 게시판에 올려두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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