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씨신문

Re: 고쳤답니다.

  • 미자
  • 2001년 9월 12일 (수) 17:07
  • 569
비디오는 거의 보질 않아서 잘 모르겠네요.
"아란나옹" 처음 들었을 때는 나옹이를 전혀 떠올리지 못했는데.
저도 나옹이를 좋아한답니다. 말도 하고. 기회가 되면 한 마리 키우고 싶기도 하지만 여건이 영 허락되질 않죠. -_-

포켓몬 처음 봤을 때, 애들이 뭐 저런 걸 좋아하나? 싶었는데..... 몇 번 보다보니까 확실히 포켓몬들이 귀여워서, 결국엔 자꾸 보게 되더라구요.
수정/삭제
쓰기 목록
미만부

새내기 댓글

  1. 하루 특가였네요.
    뉴트리노 :: 06-18
  2. 가격 공지 올라옴 https://www.insta..
    뉴트리노 :: 06-16
  3. 모던 아트는 다시 판대요. 오류..
    뉴트리노 :: 06-15
  4. 모던 아트도 품절
    뉴트리노 :: 06-15
  5. 모던 아트 (한국어판) 판매 중 6..
    뉴트리노 :: 06-15
spampoi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