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씨신문

*^-^*

  • 해리포터 편지쓰기
  • 2002년 12월 17일 (화) 07:01
  • 416
안녕하세요. 주인장님.

오랜만 입니다.

지난번 글은 제 생각이 그렇다는 거니까 저에게 감정 갖지는 마세요.

싫으시다면 안 쓰면 되니까. *^-^*

그런데 주인장님 매우 무뚝뚝하신것 같네요.

답변하신 글들을 보니까요. 기분 나쁠수도 있겠어요.

좀 따뜻하게 대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이 드네요.ㅡㅡ;;;

그럼 돈돈이 아니라. 동동이 맞는 이유는요.

이것도 물론 제 생각입니다.

노래 앞에 가사를 보면 알수 있거든요.
(물론 뒤에 가사도 잠자고 싶다는 내용입니다.*^-^*)



찌르르릉 시끄럽게 울리는 시계  
너무나 부럽게 아직도 꿈을 꾸는 고양이
거울에 보이는 난 하나도 바뀐게 없네
얼굴은 부시시 괜히 한숨만 나와.
학교가기 싫은데
기분은 정말로 최악의 상탠데.
오늘따라 아픈데 하나없네.
어쩌면 좋을까


여기까지가 앞의 가사거든요.

주인공은 지금 여러가지 이유로 학교가기가 싫은 상태입니다.

학교를 땡땡이 치려는 충동을 느끼고 있는거죠.

그러니까 다음 가사에는 충동이라는 말이 나와야 맞지 않을까요?

그래서


동!동!동동! 충동 그깐 녀석쯤 이긴체
동!동!동동! 충동 난 신경 안쓴다고


이렇게 되어야 된다는 말씀입니다.

앞에 "동동"은 충동이 나오게끔 리듬감을 살린거죠.

"돈돈"이라고 하고 충동이 나오면 이상하 잖아요.

이렇게하면 이유가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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