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씨신문

소원...

  • 만화를 사랑하는 사람
  • 2002년 12월 2일 (월) 07:05
  • 696
전 정말 보고 싶은 만화가 많아요...

제가 재미없다고 우겼던 탱구와 울라숑,그리고 검정고무신...

그렇지만 탱구와 울라숑,검정고무신은 보다 보니까 재밌더라 구요...

제가 제일 좋아 하는 만화는, 탱구와 울라숑,그때 끝난 검정고무신,웨딩 피치,카드캡터 체리,천사소녀 네티,별나라 요정 코미,리리카 SOS,인형공주 리카,레스톨 특수 구조대,에스카플로네,데블파이터,마법기사 레이어스가 너무 너무 보고 싶어요...
제가 제일 보고 싶은 만화는 탱구와 울라숑,웨딩 피치,카드캡터 체리,천사소녀 네티,별나라 요정 코미,데블파이터를 다시 SBS,MBC,KBS에서 해줬으면 소원이 없을껏 같아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만화 이고, 어릴적부터 잘 보았던 만화라서, 인어공주,알라딘도 옛날에 많이 봤었어요... 디즈니의 인어공주,알라딘은 너무 재밌었어요...

저에게 꿈을 갔다 줬죠... 제 꿈은 이 다음에 커서 만화가가 되는 것 이에요...

그리고 제가 그 꿈을 이룰수 있을까, 고민이 되네요...

이 만화들이 다시 되살아나서 다시 했으면 좋겠네요...

그럼 자주 자주 올테니, 좀 답장으로 의논 해 주셨으면 감사 하겠어요...

전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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