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씨신문

아래 글들에 대해 대충이라도 답변을 드릴게요

  • 미자
  • 2002년 9월 5일 (목) 01:06
  • 348
지금은 구체적으로 답변을 드리진 못하겠네요.

일단 홈페이지는 정말 가급적이면 닫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홈페이지를 얼마나 잘 업그레이드할지에 대해선 장담을 못하겠습니다.

이누크 주제가 추가하겠다고 전에 약속드렸는데, 지금 그럴 여력도 없고 의욕도 없네요. 하지만 이곳 듣기마당에 추가하지는 않더라도 나중에 그 분께는 메일로라도 노래를 보내드릴게요. 약속했으니까 그 노래만큼은 꼭 들을 수 있게 해드리겠습니다.

지금 제가 몸이 많이 좋지 않거든요.
지난 토요일부터 인터넷 접속을 하지 않다가 오늘에야 들어와봤는데, 앞으로도 한동안은 인터넷 접속을 하지 않을 계획입니다.
며칠 비워두었는데도 게시판에 광고글 같은 게 올라오지 않아서 다행인데요, 제가 비워두는 동안 혹여 게시판에 광고글이 올라와서 방치되더라도 양해해 주세요.

그럼 미리 인사드릴게요.
한가위 잘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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