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씨신문

Re: 보기 드문 방송이었습니다

  • 미자
  • 2002년 6월 20일 (목) 10:00
  • 595
성우 정보는 정말 고맙습니다. 성우들이란 정말... 여러 방송에서 각각 다른 목소리를 내는 경우는 꽤 쉽게 알 수가 있는데 그렇지 않으면 정말 알아듣기 어렵거든요.

그 마지막회에서 개인기를 곁들인 빙고 게임은 정말. -_-;
눈에 찹쌀떡 붙이기 하면 대마왕까지. 정말 대마왕까지 그렇게 나올 줄은 몰랐거든요. 뽑힌 그림들도 좋았구요.

성우분들이 많이 들뜨고 기분이 좋았다니, 그건 시청자들과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덕이 많지 않았나 싶네요. 각 등장인물의 인기도에 대한 내용도 방송 때마다 성우분들이 몸소 느끼셨을 테니까요.

그런데 레카 시청율이 얼마나 됐는지 궁금한데 혹시 아시나요? 방송국이 ebs라는 게 불리하긴 했어도 방송 시간대나 또 일요일 아침에 재방송한 것까지 생각하면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을 것 같거든요. 제 조카를 봐도 레카는 로봇용사 다그온이나 방가방가 햄토리를 앞지르는 인기를 갖고 있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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