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씨신문

Re: 현이 오빠 안녕 ^^

  • 미자
  • 2002년 6월 3일 (월) 16:00
  • 520
진짜 오빠인지 아닌지는 몰라도, 제가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황금날개 1호였으니까 노여워하지는 말아 주세요. ^^;

암행어사 박문수는 제가 봤는지 어쨌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거든요. 워낙에 인형극을 많이 봤기 때문에. 여기 적혀있는 가사도 또 황금날개현님께서 적어주신 가사도 전 그냥 그랬나보다 하네요. -_-;

말괄량이 앤지는 예전에 '꼬마탐정 안제'라는 제목으로 방영됐습니다. 제 기억에는 앤지가 재방영시의 제목이네요. 여기 꼬마탐정 안제로 찾아보시면 노래 가사가 나와 있으니까 기억하고 있는 게 이것인지 한 번 확인해 보세요.

그리고 톰 쏘여의 모험..... 전 예전에 본 만화의 성우 목소리와 주제가를 기억하고 있다가도, 재방영할 때 바뀐 목소리와 새 노래를 듣게 되면
"어, 이게 뭐야? 이게 아니잖아."
하면서 툴툴거리다가도 워낙에 열심히 보다보니... 다 까먹습니다. 목소리도 노래도. 컴퓨터 용어로 치다면 '덮어쓰기'가 되는 거죠. 그래서 꼬마기사 랑랑도 그랬고, 별나라 손오공도 그랬고. 톰 쏘여의 모험도 마찬가지에요. 예전 노래는 기억을 못한답니다. 여기 있는 노래 가사의 만화는 제가 고등학교인가 중학교에 다닐 때 했던 거거든요. 전 현재 이것만 기억하네요.


황금날개현님께서 적어주신 가사는 요긴하게 써도 되지요? ^^
그럼 태권 브이의 집에서 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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