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씨신문

표준어랑 사투리랑

  • 아란나옹
  • 2002년 5월 8일 (수) 15:00
  • 376
또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예전에는 표준어 쓰는데 충실했었는데
요즘엔 명랑소녀 성공기(본과 생활이 적적하다 보니, 이런데 괜히 애착이 가서요)를 본 부작용으로, 어미에 ~유 를 붙인다든가 물괴기(물고기) 등등의 사투리 단어를 쓴다든가 하면서...
재밌게 지내고 있답니다.

음. 이래도 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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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만부 spampoi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