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씨신문

아~ 이럴 수가

오늘 우연히 알게됐습니다.

제 홈을 무참히 짤라버렸던 극악도도거만몰인정하다면 약간 심한 바로 그 네이버에게 미자님이 엠파스에 당했던 것과 똑같은 일을 당하고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엠파스야 저에게는 미자님 홈을 알게해준 고마운 존재이지만, 네이버는 어쩔 수 없이 야속한 생각이 듭니다. 미워 주꺼써

입장이 좀 다르긴 해도 미자님의 심정을 이제 이해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지워달라고 따지고 싶은 마음은 전혀 들지 않으니 요럴 땐 그저 비굴해질 수밖에 없네요.
이렇게 말하면서요.

네이버 더 해 더 더 더

날도 더운데 보신책은 세우셨는지요? ^^;
물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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