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씨신문

보노보노 기절하다.~~~

  • 보노보노 편지쓰기
  • 2001년 6월 4일 (월) 17:05
  • 925
5월 31일 목요일
춥다.... 콧물이나온다.....기침 가래에 감기 기운이돈다~~~
어제 잘때 선풍기를 틀어 놓고 잠을 자서 그런가 보다..........
오뉴월 감기는 멍멍이두 안걸린다는데 ㅜ ㅜ
몸 조리좀 해야겟다.........

6월 1일 금요일
어제두 작업을 하느라 잠을 4시간 밖에 자지 못햇다.....
요근래 잠자는 시간이 하루 5시간이 되지 못한다 오늘도 아르바이트 중인데 콧물이 자꾸 나와서 미치겟다.....변함없이 기침 가래에....이넘의 감기는  언제나 떠러질까???

6월 2일 토요일
이상하게 아침에 몸이 아프지 않다.... 콧물도 나오지 않는다....
감기 기운도 없다 하지만 잠이 부족한지 자꾸 졸린다. 일하구 있는데 ㅜ ㅜ...흑흑
토요일이라 일찍 끝나고 집에 돌아 왔다.........
집에 돌아와서 잠시 쉬고 있는데 머리가 조금 아파온다.......
머 웬간한 일에는 병원은 커녕 약두 먹지않는 해달.....
"머 조금 잇으면 나아지겟지" 하고는 그냥 참기로 한다......

한시간후...
머리가 많이 아프다......

한시간 30분 경과........
머리통이 깨질것 같다  ㅡ_ㅡ;;;

두시간 경과 ............
도저히 참을수 없어서 약국에 가서 두통약 (타이레놀)을 구입....
두알을 먹엇읍니다......그러나 전혀 효과없음 ㅜ ㅜ
3시간 경과 약을 두알 더 먹엇읍니다.........
아픈게 조금 가라않기는 햇지만 여전히 머리가 깨질듯이 아픕니다....

3시간 30분후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약을 두알더 먹고 기절........
깨어나니 새벽 4시엿다..........
머리는 많이 나아진것 같앗읍니다...........
일요일 새벽에 일어나서 물을 먹고 마음을 가다 듬엇다......
그리고 생각을 햇읍니다............
어저깨의 나 자신...........고통을 이기지 못해서 몸부림 치던 나 자신을.......아무리 아팟다지만 내가 겨우 그정도 밖에 되지 못햇던것일까???
저 자신에 대해서 정말 실망햇읍니다.......
앞으로 나 자신에 대해서 조금 더 생각해 보아야 겟읍니다.....

P.s 조금이지만 해달이 약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잇읍니다........
오늘 보니 두통약 타이레놀 은 아세트 아미노펜 성분이 함유되어 있던데.....이 아세트 아미노펜 성분은 가장 진통율은 약하지만.. 부작용이 거의 없어서 거의 모든 약의 진통제로 쓰이고 잇는 성분입니다....
정말로 머리가 참을 수없이 아프다면 타이레놀 제제보다는 카페인 성분이 조금 들어있지만 펜잘 이 낮다고들 하네여.....(약물 오남용은 금지입지다.. ㅜ ㅜ 죄송)

그리고, 요 근래 계시판 현황을 보니 우리 미자님이 드디어 기운을 차리신거 같아서 정말 기쁩니다......여러가지 집단장도 하시고 홈에 정성을 기울이는 것으로 봐서 드디어 무언가를 찾아 내신거 같군여... 축하 드립니다.......

P.s P.s : 이번에 넷츠고 애니메니아에서 정기 상영회가 있다고해서..... 미자님에게 데이트 신청이라도 해볼까 햇는데...............상영회에서 상영하는 애니가 "기동전사 건담-샤아의역습,천공의 애스카플로네-극장판"이라는군여. 그래서 별로 좋아하지 않을거 같아서 다음 기회로 미루 겟읍니다...... 그럼 이만~~~~~~
                                            해달이엇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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