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씨신문

Re: 미자님...정말로 ㅠ.ㅠ

  • 아란나옹
  • 2001년 11월 12일 (월) 21:00
  • 349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소개드립니다
저는, 미자님 학교 00학번 의예과 강현구(빠른 80) 라고 하구요.
삼수 출신입니다. 지금은 예과 마지막 해를 보내고 있답니다.


동생이 재수생으로서 이번에 시험을 봤어요.
전 동생과 같이 수능 시험 본 적은 없어요....

아~ 아~
제가 말을 잘못 해서
미자님이 자꾸 착각하시나봐요
제가 수험생이라니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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