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씨신문

우아 10년만에 왔네요

  • 티만사
  • 2021년 2월 25일 (목) 18:27
  • 140
와우 10년 만에 왔네요 아직도 있다니
영원하라!!
2003년도 미만부로 왔다가 진짜 가끔 만화주제가 생각나면 왔었는데
2011년11월이 마지막인것 같네요 검색해 보니까
그때 결혼한다고 했었는데  축하해 줘서 고마워요.
얘들이 벌써 초등학교2학년 올라가요

그런데 전 아직도 가끔씩 애니를 본답니다.
만화주제가는 종종 듣고요
언제 철이 들련지 ㅠㅠ

게시판에 글도 많고  진짜 영원히 갈것 같아요
예전에 95년도쯤 만화주제가 음악방송 mo2ja라구 시작할때부터 들었는데
10년전 너무 안갔다 싶어 들었는데 게시판에 보니까 전날 문을 닫는다는 고지가 있더라고요 넘 가슴아팠어요(왠지)
여기는 진짜 오래오래 갔으면 해요 가끔씩 와도 추억이 생각나거든요 주제가좀 듣다 갑니다.
날아라 거북선노래가 듣고 싶더라고요 혹시나 해서 왔는데 역시 있네요 그것도 녹음본 와우
설인사로는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오래 사세요
  1. 뉴트리노 2021-02-28 18:21 고치기/지우기  이 댓글에 답변 달기 
    필명이 독특해서 기억나요. 반갑습니다~

    만화를 보거나 만화노래 듣는 게 어때서요. 어른이 그런 거 보거나 듣는다고 부끄럽게 생각하지 마세요. 나쁜 짓 하는 게 부끄러운 거죠. 당당하게 살자구요!!!

    근데 애들이 벌써 초등학교 2학년에 올라간다니, 마치 제가 신선과 바둑을 두고 왔더니 세상이 확 변한 것 같은 기분이네요 ㅎㅎ

    티만사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뉴트리노 2021-02-28 18:31 고치기/지우기  이 댓글에 답변 달기 
    그리고 저도 이곳을 오래 운영, 유지하고 싶습니다.

    일단 도메인과 호스팅을 5년 결제해 뒀으니까 적어도 5년은 확실합니다!
  3. 티만사 2021-07-08 19:43 고치기/지우기  이 댓글에 답변 달기 
    코로나가 급증이니 몸건강 하세요 저도 곧 맞아야되네요
    맞아야는 되는데 왠지 맞기는 싫은데 ㅠㅠ

    지금은 멕가이버 노래 듣고 있네요
  4. 뉴트리노 2021-07-09 00:09 고치기/지우기  이 댓글에 답변 달기 
    그쵸? 맞아야 하는데 맞기는 싫죠 ㅠㅠ
    맞고 아무렇지 않은 사람도 있고, 하루 정도 많이 아픈 사람도 있고, 은근하게 며칠 아픈 사람도 있고 다양하더라고요. 나이랑 관계없이.
    맞고 나서 아프지 않으셨음 좋겠네요. 아세트아미노펜 계열 진통제는 꼭 미리 챙겨두시고요.

    맥가이버를 본 게 바로 얼마 전 같은데, 시간이 화살처럼 지나간다는 말이 나이를 먹으니까 비로소 이해되네요 ㅎㅎ
댓글달기 0
1000
이름 저장
암호
수정/삭제
쓰기 목록
미만부 spampoi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