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씨신문

Re: 오마나!

  • 미자
  • 2001년 11월 15일 (목) 03:07
  • 417
그래서 다시 읽어봤는데요 역시 제가 오해를 했군요.
아아아 예전에, 이거랑 똑같진 않지만 조금 비슷한 실수를 한 적이 있는데.
이건 완전히 on-line식 사오정이 됐네요. 죄송.

음..... 그리고 엄밀히 "미자님 학교" 즉 "제 학교"는 아니죠. ^^;
제 학교였다면 진작에 팔아 넘겼든가 아니면 확 밀어버리고 공원을 만들어버렸거나 그것도 아니면 예전 모습 그대로 골프장으로..... (예전에 골프장이었다죠?)

의예과 2년이면 내년부터는 고생문이 활짝인가요? (아닌가?)
다른 과도 비슷하지만 의예과 애들(제가 학교 다닐 때 기준으로)은 화학과 조교를 썩 좋아하지 않는 것 같던데.
직접 확인해 본 건 아니고 들은 얘기지만, 저 학교 다닐 때는 모모과 과방에 대한 "암모니아 테러 사건"도 있었다고 합니다.

제 동기들 중에는 자퇴하고, 또는 학부 마치고 의대에 간 애들이 꽤 있답니다. 그 중에는 같은 대학에 다시 입학한 애도 물론 있구요.
또 그 중에는 현재 의예과에 다니고 있는 애도 있는데, 정확히 몇 학년인진 모르겠네요. 2학년이거나 3학년이 아닐까 싶은데.  나이는 저랑 동갑이고 성은 "한"씨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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