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씨신문

70년대 캔디 주제가

  • 흐음
  • 2018년 9월 23일 (일) 21:38
  • 563
안녕하세요. 흐음입니다.

아래 제 글의 댓글에도 적었지만 꽤나 새로운 내용이라 본글로 다시 올립니다.

70년대 캔디 흑백방영시의 주제가를 부른 사람이 소프라노 곽현주씨라는 신문기사가 있답니다. 곽현주씨 본인과의 인터뷰기사고 현재는 기사링크도 깨져 객관적이고 결정적인 증거라고까지는 할 수 없겠지만 곽현주씨가 굳이 거짓말을 할 이유는 없어보이므로 일단 맞는 것같습니다. '곽현주 캔디'라고 검색해 보시면 해당 기사를 참고한 블로거의 글이 보이므로 한번 읽어보세요.

그리고 일본판 캔디 주제가를 후배 일본 만화주제가 작곡가가 재미있게 분석한 내용이 유튜브에 있어 주소를 올리니 한번 보시길 바랍니다. 단, 번역이 안되어있어 일본어를 아셔야 합니다. (유튜브 자동자막이나 자동번역은 믿지 마세요. 엉터리입니다.) 보시면 주제가가 밝은 분위기의 장조에서 시작해서 슬픈 느낌의 단조로 전조된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일본 주제가는 다시 장조로 옮겨 끝냅니다. 반면 한국 주제가는 마지막 장조 전조가 없는 듯해서 그냥 슬픈 느낌으로 끝나는 것 같습니다. (이건 음악전공자가 확인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외에도 재미있는 내용이 더 있으니 참고하세요. ^^

https://www.youtube.com/watch?v=-ZYgta-QeA4

그럼 미자님을 비롯해서 모두 즐거운 명절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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