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씨신문

Re: 흐..

  • 미자
  • 2001년 10월 7일 (일) 00:09
  • 589
드디어 망했다........!!!

역시 남의 불행은 나의 행복이라는 건가? ^^;

몇 년 전에 한 동네 비디오 가게에서 "정의소년 캐산"을 빌려본 기억이 나네요.
"언제 갖다 드리면 돼요?"
"보고 싶은 만큼 보고 가져오세요."
뭐 그런 비디오는 잘 나가지 않을 테니. 사실 그 때 아주머니에게 이거 그냥 1,000원에 파시면 안 되냐고 부탁했다면 주셨을 것도 같지만.
하여튼 캐산 비디오, 감동의 물결 속에서 주제가를 듣고 웃음의 도가니 속에 빠져 본 내용을 봤었네요.

그나저나 gt가 뭔지? 무엇의 약자인지?

끝으로 수학 공부 열심히 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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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만부 spampoi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