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쯤 전에 영화 《러브 레터》를 봤다. 그리고 얼마 전에 영화 《원더풀 라이프》를 봤다. 둘 다 일본 영화지만 감독이나 주연 배우는 다르다. 하지만 《원더풀 라이프》를 보다가 어느 한 장면에서 앗!
하게 되었다.
'앗! 바로 저 장면은!'


이츠끼는 또 다른 이츠끼를 좋아하지만 말을 못하고 시오리는 모이츠끼를 좋아하지만 역시 말을 못하는 게 똑같다. 감독이 의도적으로 집어넣은 장면일까 아니면 어쩌다보니 우연히 그렇게 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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