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객의 주막

오랫만입니다. 오~응가네 노래까지!

  • 박지연 편지쓰기
  • 2007-02-09 (금) 05:29
  • 776
안녕하세요.
오래전에.. 레카의 시나리오 작가로 황씨신문에 종종 들렸던 박지연입니다.

또 간만에 찾아오게 되었는데
최근에 제가 쓴 '야호 응가네' 주제가까지 올라왔네요.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 아직까지 만화주제가 사이트를 유지하고 계시고..
업데이트까지 계속되다니 대단하십니다.. ^^

응가네는 대학 동창인 친구들과 같이 썼는데
그 친구들 이름까지 올려주셨네요.
성우 캐스팅이며 스텝들 크레딧까지 어떻게 그렇게 정보를 찾는 것인지..
놀랍습니다. ^^

그럼 건강하시고..
또 찾아뵙겠습니다~
  1. 미자 2007-02-09 12:32 고치기/지우기  이 댓글에 답변 달기
    안녕하세요.  야호 응가네 대본 쓰신 거 이름 보고 대번에 알았습니다.  제작진은 맨 뒤에 나오는 자막 보고 적은 거거든요. 한두번만 보고 대충 적은 거라서 몇 명 이름이 없죠. 성우는 그래도 목소리로 알아듣긴 하지만.  레카 때도 그랬지만 이것도 참 내용이 특이하더라고요. ^^;
  2. 박지연 2007-02-18 07:32 고치기/지우기  이 댓글에 답변 달기
    초반 1,2화는 다른 주부 작가님이 쓰셨고.. 이후는 제가 친구들이랑 나눠 쓴 거라.. 편마다 내용이 많이 달라요 ㅋㅋ 저는 '오빠는 풍각쟁이야''금지된 사랑'보리의 봄'등등 예닐곱편만 쓰고 마지막회를 썼는데.. 총 6명이나 되는 작가들이 돌아가며 쓴거라 좀 중구난방이죠. 노래는 칠공주가 불렀는데 잘 부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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