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객의 주막

그립네요

  • 조성률
  • 2022-09-01 (목) 01:03
  • 62
갑자기 생각나서 검색한건데 참 반갑습니다.
아마 이드라마가 방송국파업으로인해 끝을 맺지못하고 강제 종영되었을겁니다. 주인공의 마지막대사가 기억나네요. 사투리로 "서울은 내것이여"
43년이나 지난  그시절이 참 그립습니다. 제가 11살때였네요.
  1. 뉴트리노 2022-09-01 23:48 고치기/지우기  이 댓글에 답변 달기 
    서울은 내 것이다
    이 드라마를 말씀하시는 걸까요? 전 기억에 없는 드라마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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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80년대 추억의 만화영화 방영 당시 주제가 원곡, 2000년대 EBS 만화노래는 황씨신문 만화주제가 듣기마당에서 들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