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객의 주막

안녕~~~

  • 안용식
  • 2003-03-31 (월) 00:17
  • 718
휴~~

좀전에 글을 썼다가 이름 쓰는 란에 "용식" 이라고만 적어 놓아서

지워 버렸단다...

  예전에 여기 여러번 왔었는데

흔적을 남기기는 처음이다.

아주 많이 늦었지만 홈페이지 단장을

축하한다..

전부터 궁금해 하던게 있었는데 말이지

여기 만화 노래 가사는 디게 많잖아...

가사 안보고 외워 부를 수 있는 노래가 얼마나 되니..?

짖궂은 질문 인가???

("짖굳은"이 맞는건 아니겠지??)
  1. 황미자 2003-03-31 09:50 고치기/지우기  이 댓글에 답변 달기 
    오랜만이다. 마지막으로 본 게 언제였지? 지난 주 토요일은, 음...    노래는 세어본 일은 없고. 실은 나도 전에 그게 궁금해서 세어볼까 하기도 했어. 그런데 직접 자주 본 거면 웬만하면 다 부를 거야. 투니버스에서 방영해서 직접 보지 않은 것도 노래가 마음에 들면 부르기도 하니까 외우게 되고. 하지만 지금은 예전만큼 만화를 열렬히 보지 않아서.     하지만 지하 오빠나 상균 오빠 같을까. 아직도 1학년 때 시험 끝나고 생일 파티할 때 둘이 듀엣으로 불러준 메들리는 잊지 못하지.    그런데 나 이런 쪽으로 기억력이 썩 좋은 편은 아니야. 게다가 그나마 외우던 것도 점점 까먹고 있는 것 같아. 게다가 게다가 내가 만화노래 부르면 엄마가 구박한다. 다 큰 어른이 그게 뭐냐고. 욕이 잔뜩 들어간 랩이나 부르고 다녀볼까?    건강하게 잘 지내고. 언제 여름 되기 전에 애들이랑 한가롭게 (?) 만날 시간이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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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80년대 추억의 만화영화 방영 당시 주제가 원곡, 2000년대 EBS 만화노래는 황씨신문 만화주제가 듣기마당에서 들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