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객의 주막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설수환
  • 2002-12-24 (화) 03:57
  • 809
미자님,
전 가객은 아니지만, 잠시 쉬어가도 되겠죠?
가볍게 한잔하면서.

오래간만이네.
어제 처음 이 사이트에 들렀을 때, 깜짝 놀랐어.
언제 이런 멋진 사이트를 만들었나 싶어서.
앞에 인터뷰도 재밌고,
무엇보다 방대한 자료들...
또, [미만부]란 이름도 마음에 들어.
한달이나 지났지만,
축하하고 만화인의 보물창고가 되었으면 좋겠다.

그럼 크리스마스 즐겁게 보내고
해피 뉴 이어!

참, 나 모레 신영이 보러 간다.
(부럽지? ^^*)
  1. 미자 2002-12-28 13:22 고치기/지우기  이 댓글에 답변 달기 
    앗! 설수환님.  네가 이 홈페지이에 처음 와 봤을 때 어떤 표정을 짓고 어떤 탄성(?)을 내뱉었을지 안 봐도 훤히 보인다.  이름이 왜 미만부가 됐는지는... 지하 오빠는 금방 알아채던데.  오늘은 이미 집으로 돌아왔을까? 신영이가 널 보고 어떤 표정을 지었을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하네.    와줘서, 글까지 남겨줘서 고맙고, 건강하게 잘 지내.     (아참, 이 사이트는 제가 만든 게 아닙니다. 아래에도 써 있지요. 디자인 서찬휘. 평소 내가 하고 다니던 차림(!)을 떠올려보면 또 황씨신문 생김새를 떠올려보면 이 디자인은 내게서 나올만한 게 아니지. 계정도 내 것이 아니라 만화인의 계정을 이용하고 있거든. 사람들이 황씨신문에서는 이런 속도가 나오질 않는다고 하더군.)    끝으로 멀리 떨어져 있다는 게 (앗! 의미심장한 말이구나) 실감이 나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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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80년대 추억의 만화영화 방영 당시 주제가 원곡, 2000년대 EBS 만화노래는 황씨신문 만화주제가 듣기마당에서 들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