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객의 주막

검은 머리 황....

  • 조범석 편지쓰기
  • 2002-12-06 (금) 03:52
  • 1121
아 미자 누나 잘 나가시는군요...
황씨 신문의 복잡미묘한 구조때문에 이런것이 2주전에 문을 열었다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요새 회성이가 빨간 머리앤 굽고 있는거 아세요...주제가도 들어보라고 하더군요...

'미자야, 만화노래 부르자', '빨간 머리 앤' 이런 제목들은 결국 검은 머리황을 연상시키더군요...노래방에서 검은 머리 황 부르던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여하튼 이 사이트의 개설을 축하드립니다.
  1. 황미자 2002-12-07 23:40 고치기/지우기  이 댓글에 답변 달기 
    어, 실제론 잘 나가지 않는데. 무슨 뜻인지 알지?  빨강머리 앤, 어디 일어 원판이 올라왔나 보네? 전 한 1분여 짜리 일어 더빙 빨강머리 앤 동영상을 본 일이 있는데 어색해서 못 봐주겠더라고, 나는.  올 때까지 건강하게 잘 지내고. (사실 빨강머리 앤은 내 애창곡이 아닌데)
  2. 조범석 2002-12-08 01:33 고치기/지우기  이 댓글에 답변 달기 
    셈틀 마을 사람들의 애창곡이지요...  그리고 정옹이 받고 있는 것은 우리말 더빙판입니다.
  3. 미자 2002-12-08 04:15 고치기/지우기  이 댓글에 답변 달기 
    오잉? 얼마 전에 DVD 출시 됐는데, 누가 그걸 스르륵해서 어디엔가 올렸나 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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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80년대 추억의 만화영화 방영 당시 주제가 원곡, 2000년대 EBS 만화노래는 황씨신문 만화주제가 듣기마당에서 들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