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의 전당

남궁옥분

남궁옥분 공식 누리집에는 1978년 「보고픈 내 친구」란 노래로 가수 데뷔한 것으로 나온다. 이후 「사랑 사랑 누가 말했나」, 「나의 사랑 그대 곁으로」 등 주옥같은 노래들을 많이 발표했다.

80년대 KBS 모 코메디 프로그램에 나와서 김형곤 질문에 지금 도마 위에 올라온 심정이라고 말했다가 결국 커다란 도마 위에서 노래 부르던 모습이 지금도 생각난다.

공식 누리집에는 만화주제가를 부른 얘기가 나와있지 않지만, 남궁옥분이 부른 만화주제가들은 처연하고 때론 장엄한 느낌까지도 준다. 영혼을 울린다는 말은 이런 목소리, 이런 노래에 딱 어울리는 게 아닐까.

듣기마당에서 남궁옥분이 부른 <집없는 소녀 펠리네> 주제가를 들을 수 있다.

만화영화

미만부 (http://sulfur.pe.kr/mimanbu/)
  • 목장소녀 캐트리 (mbc, 198x년)
  • 집없는 소녀 펠리네 (mbc, 198x년)
  • 소년 코나의 모험 (mbc, 198x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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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80년대 추억의 만화영화 방영 당시 주제가 원곡, 2000년대 EBS 만화노래는 황씨신문 만화주제가 듣기마당에서 들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