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씨신문

2004년 6월 12일

정겨운 사투리 - 충남 당진

* 2022년 12월 12일 마지막으로 고침.


사전에도 잘 나오지 않는 사투리. 표준어로는 전할 수 없는 것이 사투리 안에는 있습니다.

1980년대 충남 당진 지역 사투리

황씨신문 (http://sulfur.pe.kr)
가랭이
가랑이
가막소
감옥
가새
가위
가세, 가새
가장자리 : 발음이 가세인지 가새인지는 모르겠다.
가시나
계집애 : (예문) 가시나, 빠르네.
가이
가재미
가자미
가찹다
가깝다 : (예문) 가차운 데 산다는디.
~ㅆ간듸
~ㅆ간 : (예문) 그걸 지가 했간듸. (여기서 를 뜻하는 게 아니라 제삼자를 가리킨다.)
갈쿠
갈퀴
감자
감자, 고구마 : 우리 엄마는 감자도 감자라 하고, 고구마도 감자라고 하신다.
개갈 안 나다
일하는 게 시원치 않고 제대로 하지 못하는 걸 말한다. (예문 1) 일 참 개갈 안 나게 하네. (예문 2) (누군가 청소, 일 등을 하는 걸 보는데 마음에 안 들 때 하는 말) 개갈 안 나게 이게 뭐니? (예문 3) 참 개갈 안 나게 먹네.
개갈나다
개갈 안 나다의 반대니까 잘하는 걸 말한다.
거서
거기서 : (예문) 거서 기다리고 있어.
거실리다
거슬리다 : (예문) 눈에 거실리지 말구 조용히 있어.
거진
거의 : (예문) 거진 다 해 가유.
건덕지
건더기 : (예문) 따질 건덕지가 있어야지.
건데기
건더기
~걸랑
~거든 : (예문) 내가 들걸랑 너는 칠혀.
걸치적거리다
거치작거리다 : (예문) 오늘따라 얘가 왜 이렇게 걸치적거린데?
~게꾸니
~게끔 : (예문) 먹게꾸니 해야지.
~겨
~거야 : (예문) 갈 겨 말 겨?
고동
고둥
고상
고생 : (예문) 고상이 많네.
골탁골탁하다
음식이 살짝 맛이 가서 이상한 맛이 나는 걸 골탁골탁하다고 한다.
곳간, 창고 : (예문) 광에 넣어놔라.
괭이
고양이
괴기
고기
구녕
구멍
구데기
구더기
구럭
(예문) (새 옷을 입은 게 너무 커서 안 어울리는 걸 보고) 구럭같여.
구석쟁이
구석 : (예문) 구석쟁이에 놓아 놔.
구석탱이
구석
구적구적하다
눈이 녹은 땅 같은 상태를 보고 구적구적하다고 한다.
구지다
궂다 : (예문) 날이 구지네.
구탱이
구석
군둥내
군내
그러니께
그러니까
그런디
그런데
그려
그래
그류, 그려유
그래요
그지
거지 : (예문) 내가 그지여?
근데리다
건드리다 : (예문) 근데리지 마.
근디
근데, 그런데
기다
그렇다, 맞다 : (예문 1) 기여 아니여? (예문 2) 기지? (예문 3) 기라니께. (예문 4)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닌 거지. (예문 5) 기라구 했잖여! (예문 6) 기네.
기럭지
길이 : 다리가 길쭉길쭉하고 키가 큰 걸 말할 때 사람에게만 쓰는 것 같다. (예문) 쟤 기럭지 좀 보게.
기지배, 기집애
계집애
까시
가시
~까정
~까지 : (예문) 거까정 가려면 힘들겄네.
깐난쟁이
갓난아이
깐보다
깔보다 : (예문) 애기가 뭘 안다구 시상에 할머니를 깐보드라니께.
깨구락지
개구리
깨구리
개구리
깨치다
깨뜨리다 : (예문) 접시 또 깨쳤냐?
꺼떡하면
걸핏하면, 툭하면 : (예문) 꺼떡하면 저 난리라니께.
께름찍허다
께름칙하다
꼬라지
꼬락서니 : (예문) 말하는 꼬라지하고는.
꼬랑내
고린내 : (예문) 발꼬랑내
꼬숩다
고소하다 : (예문 1) 꼬순내가 진동하네. (예문 2) (남이 얄미운 짓을 했는데 잘 안 된 걸 보고) 꼬숩다. (예문 3) (건네준 음식을 먹는 걸 보고) 어때? 꼬숩지?
꼬추
고추
꼴뵈다
하는 짓이나 말이 겉과 속이 다르거나 내로남불이라서 눈꼴실 때 하는 말. (예문 1) 하는 짓이 꼴뵌다니까. (예문 2) (상대방의 말을 듣고나서) 꼴뵌다 꼴봬.
꾀깔
고깔
꼬창
고추장
꼬치장
고추장
꽁댕이
꼬리, 꽁지
끄뎅이
끄덩이
끄름
그을음
끈나팔
끄나풀, 끈 : (예문) 인자 끈나팔도 다 떨어지고 워쪈댜?
내비두다
내버려두다
내삐리다
내버리다 : (예문) 어여 내뻐려.
냄기다
남기다 : (예문) 냄기지 말구 다 먹어야 혀.
냅두다
내버려두다 : (예문) 냅둬유.
널판지
널빤지
노나다
나누다 : (예문 1) 노나 가져라. (예문 2) 노나 먹어야지.
놀구 앉었네
상대방이 한 말이나 전해들은 말이 말이 안 되고 어이가 없을 때 받아치는 말.
놀구 자빠졌네
상대방이 한 말이나 전해들은 말이 말이 안 되고 어이가 없을 때 받아치는 말.
느이
너희 : (예문) 느이 집에 가도 돼?
느이들
너희들
니 개
네 개
~니께
~니까 : (예문 1) 하지 말라니께! (예문 2) 기다렸다 같이 하자니께 왜 먼저 했슈 (했유)?
대리미
다리미
댈이다
달이다 : 약 같은 걸 달이는 걸 말한다.
댐비다
덤비다 : (예문) 댐비기만 혀 봐.
댕기다
다니다 : (예문) 밤 늦게 댕기지 마라.
더깽이
다쳐셔 딱지가 진 걸 더깽이졌다고 한다.
~덜
~들 : (예문) 사람덜이 그러든디?
데련님
도련님
도야지
돼지 : 새끼 개를 강아지 (개+아지)라고 하는 것처럼 새끼 돼지 (도)를 뜻하는 도+아지가 그대로 남은 것 같다.
돌팍
돌멩이 : (예문) 돌팍에 걸려 넘어졌어.
되려
도리어
~두
~도 : (예문) 지가 해두 돼유?
뒤란
뒷마당, 뒤뜰 등 집 뒤에 있는 공터를 말한다. 우리땅이 아니어도 상관없다.
드럽다
더럽다 : (예문) 드러워.
~ㄴ디
~ㄴ데 : (예문 1) 많이 남았던디. (예문 2) 그냥 가던디. (예문 3) 뒤란에 참외가 열렸던디유.
디다
데다 : (예문 1) 손 딘다. 조심혀. (예문 2) 손 디었슈 (디었유).
디려다보다, 딜여다보다
들여다보다
따땃하다
따뜻하다 : (예문) 방바닥이 따땃하다.
딸래미
땅 사다
길 같은 데서 넘어지면, 땅을 샀다고 한다. 난 그래서 내가 넘어진 곳을 지날 때마다 여기도 내 땅, 저기도 내 땅... 이렇게 생각하곤 했다. (예문) 아이고, 또 땅 샀어?
똥꾸녕
똥구멍
뜨란
뜨물
진딧물
마늘꽁
마늘종
마실
이웃집에 놀러가는 걸 말한다. 애들한테는 쓰지 않았고, 여자 어른이 이웃에 사는 아줌마네 가서 한참 수다 떨고 할 때, 그걸 마실간다고 했다. 남자 어른은 다른 집에 그런 식으로 놀러가는 게 드물어서 그런지, 아저씨한테 마실간다고 하는 건 들어보지 못했네. (예문) 엄마 마실가구 안 계신디유.
마즈막
마지막
말래, 말레
마루
말시피다
말썽피다 : (예문) 말시피지 말구 얌전히 있어.
매렵다
마렵다 : (예문) 똥 매려.
맨들다
만들다
마음 : (예문) 내 맴이여!
맹글다
만들다 : (예문) 이걸 네가 맹글었냐?
머리끄뎅이
머리끄덩이 : (예문) 머리끄뎅이 잡구 싸우던디.
머스마
사내아이
먹구 쏘구 할 것두 없다
먹고 자시고 할 것도 없다, 먹고 말고 할 것도 없다
먹지다
멍들다 : (예문) (상대방이 문에 세게 부딪치자) 그래 가지구 문 부서지겄냐? 어디 좀 봐. 아유, 먹졌네.
멀국
국물 : (예문) 멀국만 먹지 말구 건데기두 좀 먹어.
메루치
멸치 : 내가 그래서 마루치 아라치며루치 아라치, 아니면 메루치 아라치라고 부르곤 했지.
메쌔리다
엎어뜨리거나 메치는 거랑 비슷한데, 완전히 메치는 건 아니고 넘어뜨리는 거 또는 와장창 떨어뜨리는 걸 말한다. 사람뿐만 아니라 물건한테도 쓴다. 온라인 사전에서 찾아보면 보면 쌔리다때리다의 사투리라고 나왔는데, 메쌔리다에 때린다는 뜻은 전혀 없다.
멕이다
먹이다 : (예문) 애한테 밥 좀 멕여라.
모냥
모양 : (예문) 모냥 빠지게 어떻게 그런 말을 혀유.
모질라다
모자라다
목간
목욕
목간통
목욕통, 욕조
목구녕
목구멍
몰러
몰라
몸지
먼지 : 6학년 때 일기장에 몸지라고 썼다가 선생님께서 고쳐주신 걸 보고서야 표준어가 먼지인 줄 알았다.
몽뎅이
몽둥이
몽창
몽땅, 모두 : (예문) 안 치우면 몽창 내다 버린다!
무루팍
무릎
무수
무우, 무 : (예문) 무수김치
밍기적거리다
뭉그적거리다 : (예문) 밍기적거리지 말구 빨리 좀 혀.
밍기적대다
뭉그적대다
밍기적밍기적
뭉그적뭉그적
바짓가랭이
바짓가랑이
발꾸락
발가락
방구
방귀
방뎅이
방둥이
방치
엉덩이
버듬
버짐
벼개
베개
병딱
병신 : 병딱은 신체장애를 가진 사람에게 쓰진 않고 사람을 얕잡아 말할 때 쓴다.
베리다
버리다 : 물건이나 사람을 못 쓰게 버리는 걸 말한다. (예문) 물에 잠겨서 물건을 다 베렸네 베렸어.
부루, 부루쌈
상추 : 상추보다는 부루쌈이 더 맛있을 것 같다니까.
비다
베다 : (예문) 벼개를 비구 자야지.
빙신
병신
빤뜻이
반듯이 : (예물) 빤뜻이 앉아야지 자세가 그게 뭐여!
빨랑
빨리 : (예문) 빨랑 와 봐.
뼉다구
뼈다귀
~사리
~커녕과 뜻이 비슷하다. (예문 1) 밥을 먹기는사리 일두 다 못 끝냈다니께. (예문 2) 돈을 벌어 오기는사리 가져다 쓰지나 말았으면 좋걸네.

손꾸락
손가락 : (예문) 손꾸락이 부러졌나 왜 못 한댜 (발음은 한뒤야에 가깝다)?
수합
수합은 조개류를 나타내는 보통명사는 아니고 조개류 중 어떤 것을 가리키는 말인데, 서울에 와서 시장에서 수합을 파는 상인더러 이걸 뭐라 부르냐고 물으니 그냥 조개 아니냐고 오히려 내게 묻는다. 서울에서는 수합을 뭐라 부르는지 모르겠다. 당진에선 뻔질나게 먹었는데 일단 서울에선 잘 팔지를 않더라고.
숭내
흉내
쉰소리
흰소리
~ㅆ슈
~ㅆ어요 : (예문 1) 있슈. (예문 2) 왔슈. (예문 3) 먹었슈.
슨상
선생
슫달
섣달
승질
성질
승질머리
성질머리
시 개
세 개
시상에
세상에
시절
바보 : 바보보다는 푼수나 머저리 쪽에 더 가깝다. 시절이 좋은 뜻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아주 나쁜 뜻도 아니다. 시절이라는 말을 듣고 이판사판 싸우려들지는 않겠지만 어쨌거나 기분이 나쁘긴 하지. (예문) 아유, 이 시절아!
실컨
실컷
싸가지
싸가지 없다는 식으로 쓴다. 어렸을 때 큰오빠가 우리 세자매한테 싸가지 없다는 말을 많이 했는데, 도대체 싸가지가 없다는 말이 무슨 뜻인지 궁금했다. 큰오빠나 엄마가 여동생이나 딸 말고 남동생이나 아들에게도 싸가지가 없다고 했는지는 모르겠다. 큰오빠가 작은오빠한테, 아니면 엄마가 아들에게 싸가지 없다고 하는 걸 들어본 적은 없어서. 그래서 내겐 남자보단 주로 여자한테 하는 말처럼 여겨진다. 하여튼 온라인 사전에서 찾아 보면 싸가지의 표준어가 싹수라고 나왔는데, 싹수가 노랗다고는 하지만 싸가지가 노랗다곤 하지 않는다.
쌔리다
때리다 : (예문) 이걸 확 쌔릴까보다.
쓰잘데기
쓸데 : (예문) 쓰잘데기 읎는 짓 허구 있네.
씻치다
씻다 : (예문) 쌀 좀 씻치고.
아들래미
아들
애, 둑, 석, 막
공기놀이 할 때 공기돌을 하나 집기, 두 개 집기, 세 개 집기, 네 개 집기하는 걸 각각 애, 둑, 석, 막이라고 한다. (예문) 아까 내가 어디서 죽었지? 너, 애에서 죽었어.
애고갱
애걔걔, 애걔 : (예문) 애고갱! 겨우 이거 주는겨?
어서
어디서 : (예문) 어서 만난댜?
어여
어서 : (예문) 어여 가 봐.
얼라
어 : (예문) 얼라! 시방 그걸 말이라구 하는겨?
엥간히
엔간히 : (예문) 엥간해야 들어주쥬.
~여
~야 : (예문 1) 뭐여! (예문 2) 이게 뭐여? (예문 3) 가는 거여? (가는 겨?)
여수
여우 : 여우같다는 말도 당진에서는 여수같다고 하고 야, 이 여수야! 이렇게 말한다. 진짜 여우를 본 적은 없기 때문에 여우를 여수라고 하는 걸 들어본 적은 없다.
우덜
우리, 우리들 : (예문) 아저씨가 우덜더러 허라구 허던디?
웃도리
윗도리
워디
어디
워떤
어떤 : (예문) 워떤 놈이 그랬어?
워째
어째 : (예문) 워째 집에 사람이 없댜?
워째서
어째서 : (예문) 워째서 말이 읎대유?
워쪄
어떡한데 : (예문 1) 이걸 워쪄. (예문 2) 딱해서 워쩐댜.
원제
언제 : (예문) 돈은 원제 준다구 혀?
월마
얼마 : (예문) 이건 월마여?
~유
~요 : (예문 1) 그러네유. (예문 2) 지는 몰라유. (예문 3) 왜유?
으디
어디 : (예문) 시방 으디여?
으른
어른
읎다
없다 : (예문) 읎어.
읎이 살다
없이 살다, 가난하게 살다 : (예문) 읎이 살아두 거짓말은 안 혀유.
이쁘다
예쁘다 : (예문) 이뻐.
이-이
아-아 : 감탄사. 아, 그렇구나 하는 뜻으로 쓰는 말로, 앞에 나오는 를 길게 늘어뜨려 주어야 제 맛이 난다.
인자
인제 : (예문) 인제 일어나야겠구먼.
있이 살다
부유하게 살다 : (예문) 있이 사는 사람덜이 그런 걸 알간디?
잔나비
원숭이 : (예문) 잔나비띠
장닭
수탉
장돌배기
장돌뱅이
장뚜껑
장독뚜껑 : (예문) 장뚜껑 닫았나 가서 확인해 봐라.
저범
젓가락
절굿대
절굿공이
절딴나다
결딴나다
절딴내다
결딴내다 : (예문 1) 문을 또 절딴내 놨네. (예문 2) 너 절딴낼겨!
정내미
정나미
제끼다
제치다
제금나다
따로 살림을 나다, 분가하다 : 제금나는 건 온전히 독립하는 거지, 나가서 살 뿐 자취나 하숙을 한다든가 부모에게 경제적으로 기대는 건 제금나는 게 아니다.
제금내다
따로 살림을 내다
조자리
항아리, 냄비 등의 양쪽에 달린 손잡이. 사전에는 없던데, 사투리인지는 모르겠다. 우리 엄마는 항아리 손잡이나 냄비 손잡이라고는 거의 안 하시고, 꼭 조자리라고 하신다. (예문) (냄비 손잡이 한쪽이 떨어져 나가자) 조자리가 톡 떨어졌네.
부추 : 부추라는 말은 중학교 1학년 가정 책에서 처음 봤는데 애들이 그게 뭔지 몰라 하니까 선생님이 칠판에 그림을 그려가며 설명해 주셨다. 그런데 생김새가 꼭 오이김치에 들어가는 졸 같은데 부추라니 도대체 그게 뭘까? 했다는 말씀. 이해하는 애들도 있었는데 난 그게 졸이라는 걸 끝까지 몰랐다. 선생님 아버지가 목사여서 어렸을 때부터 당진에서 꽤 오래 살았을 텐데도 졸이라는 말은 몰랐나 보다.
좃다
쪼다 (?) : (예문) 바늘로 좃아봐.
종재기
종지
죙일
종일
줄창
줄곧
줏다
줍다 : (예문) 드럽게 그런 걸 왜 줏어 먹든댜.
쥐구녕
쥐구멍
쥑이다
죽이다 : (예문) 쥑이네.
즉다
적다, 작다 : (예문) 너무 즉은디.
즘심
점심
저 : (예문 1) 지가 원제 그랬슈? (예문 2) 지가유?
지럭지럭하다
질퍽질퍽하다 : (예문) 물은 반죽이 지럭지럭할 정도로 넣으면 댜 (발음은 디야, 뒤야에 가깝다).
지름
기름
지지배, 지집애
계집애
지푸락, 지푸락지
지푸라기
짱아찌
장아찌
짝짹이, 짝째기
짝짝이
쨍기다
조이다 : (예문) 옷이 너무 쨍겨.
쩜매다
끈 같은 걸 매다, 묶다
쪼달리다
쪼들리다
쪼만하다
조그마하다 : (예문) 쪼만한 게 어디서 댐벼!
쬐그맣다
쪼그맣다
찌린내
지린내
찌우뚱
기우뚱
찍해야
끽해야
찜매다
끈 같은 걸 매다, 묶다 : (예문) 머리 좀 찜매고 다녀라.
창새기, 창세기
창자 : 어려선 성경책에 왜 창세기 (창자)가 있는지 늘 궁금했어. 창새기인지 창세기인지는 모르겠다.
탑새기, 탑세기
좀 큰 몸지. 솜털이라든가 가는 실밥 같은 거 날리는 걸 말한다. 탑세기인지 탑새기인지는 모르겠다.
토깽이
토끼
퇴끼
토끼
투거리
뚝배기
튿어지다
터지다 : (예문) 바지가 튿어졌네.
틉틉하다
텁텁하다 : (예문) 국물이 틉틉혀.
푸대
부대, 자루 : (예문) 쌀푸대
학상
학생
해필
하필
핵교
학교
행고매, 행고매, 헹고매, 헹고메
정확한 발음을 모르겠다. 몸에 이것저것 어수선하게 걸쳐입고 미친 사람처럼 다니는 여자더러 저렇게 불렀다. 그래서 누가 옷을 이것저것 정신없이 걸쳐 입으면, 그걸 보고 헹고매 같다고 했다.
허다
하다 : (예문 1) 아예 허지를 말어. (예문 2) 이것두 혀 봐. (예문 3) 다른 말은 안 혀? (예문 4) 뭐 혀?
허들 마
하지를 마
호랑
호주머니 : 어려선 왜 호랑이 (호주머니)를 호랑이 (범)이라고 부르는지 궁금했다. 호랑이에 돌이 들었다는 식으로 말했으니까.
홀목
손목
후더분하다
수더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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