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씨신문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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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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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익 편지쓰기 누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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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홈페이지 만들어 준다구 한 것 같은데...
집을 마련해 버렸구나... 축하해.
아직은 좀 허름하구 느리지만 조만간 점점 좋아지겠지?
잡기장에도 글 좀 쓰구... 학교 오면 꼭 한번씩 찾아주길
바란다. 그럼
1999-03-05 14:22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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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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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한다...
드디어 너만의 집이 생겼구나...
옆에서 보고 있던 혜영(장)이 또한 축하한다고 전해달란다...
이만...
다음에 또 들르지...
1999-03-05 09:28

잘 살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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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휘 편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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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있었니? 내가 바빠서 졸업식에도 못 가 보았구나.
집에서 잘 지내고 있나, 아니면 딴 일을 하나.
요새는 철인 사천왕에 빠져서 사는구만.
아이구, 내가 학교 나갈때는 실험방 홈페이지 좀 만들라고 했는데 그렇게 안하더만,
자기 홈페이지는 잘 만드네... :P
건강히 잘 지내고, 가끔 보세나.
바이~
1999-03-04 18:33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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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하 편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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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 주소가 아닐까해서 와 봤는데 역시 여기였군.
홈페이지 갖게 된것 축하.
멋진 홈페이지를 만들길...
1999-03-04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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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세호 편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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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에게

가상공간의 보금자리 개통을 축하한다.
좋은 보금자리가 되기를 기원한다.

오빠가

추신 : 그런데, 전송 및 접속이 너무 느리다......
1999-02-24 12:39
제목 본문 이름
미만부 spampoi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