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씨신문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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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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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님 글 남기시고 거의 1년만에 제가 답글은 다네요. 죄송해요.

예전에 황씨신문에 오셨던 분들 가끔 들러서 방명록에 글 남기신 걸 보면 시간이 별로 지난 것 같지 않아요. 그냥 그때가 지금인 것 같고 그러네요.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
2016-12-26 21:41

여기 중간중간에 글쓰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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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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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옵니다ㅎ 나이를 한살한살 들어가면서도 여기황씨신문 방명록에 한번씩와서 간단한 글쓴이유는
어릴때를 잊고싶지않고 이런 계기로 추억팔이할수있어서 였는데 ㅎ 20대후반이 되니빡빡한지 아예잊어버리고잇었네여. ㅎ 갑자기라도 머릿속에 떠올라 바로와서 두서없이 글남기고갑니다 ㅎㅎ 사이트안닫으셔서 감사합니다 ㅎ
2015-09-05 18:54

Re: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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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와 주셔서 저도 고맙습니다~
2015-09-08 07:12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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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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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지만....
2015-02-07 11:12

Re: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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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이네요
제가 방명록에 답글을 다는 것도 오랜만이고
2015-05-04 21:57

2002년 2월 3일,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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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편지쓰기 누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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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씨신문의 방명록을 뒤졌(?)지요. 그리고 발견했습니다.
제가 이곳에 처음 방문했던 날이 2002년 2월 3일이었다는 걸.
"오래 됐다"는 말을 "한결같음, 꾸준함, 그래서 흐뭇하고 고마움"이라는 뜻이 담긴 한 마디의 말로 달리 표현하려면 어찌 하는 것이 좋을까요?
무소식이 희소식, 그렇지만 얼마든지 닫아버리고 지워버릴 수 있는 개인 홈페이지를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오랜 친구들이 들러볼 수 있게 남겨둔다는 건 '방치'라는 단어로 폄하할 수 없는 참 고마운 결정입니다.
10년 이상 게시판과 방명록의 글들이 살아있는 곳은 제가 아직까지 들어가본 인터넷의 모든 사이트들 중 황씨신문이 유일한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글쓴이 아바타 중 키다리아저씨가 사라진 것이 조금 아쉽네요. ^^
The K.
2014-11-26 15:11
제목 본문 이름
미만부 spampoi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