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씨신문

또 잡답입니다

요즘 제 생활이 컴퓨터랑 만화영화 보기랑 독서(만화책 포함)랑 동물들이랑 노는 것 세가지 패턴으로 돌아가는 경향이 있죠 쩝
전에는 클래식 듣는것도 일과였는데, 요즘은 인터넷으로 편리하게 듣다보니 라디오에는 손도 안대는 실정이죠 흐흐흐
사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단어는 '자유'죠
오죽하면 다음에 애완동물 기를 때 예정 이름이 '자유'일까요
우리 귀여운2마리 강아지 살땐 그렇게 자유에 대해 갈망하지 않아서 다른 이름으로 지었지만요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비룡 생각 나시나요?
요리왕 비룡이 방영 당시 인기가 정말 좋았죠
저도 비룡의 팬이었어요
그런데 몇 달 전 신중화일미라는 원작 만화책을 보니 내용이 많이 달라요
모 만화방에서 봤었는데 지금은 무자비하게 잘라버렸죠 흑흑흑
전 성우분들 연기가 너무 좋아요
김기현님께선 드라마에도 자주 출연하시는데, 드라마에서도 연기를 너무너무 잘해주시죠
요즘 성우분들의 팬클럽도 많이 생기고, 성우분들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아서 좋아요
그럼 이제 잡담을 끝낼게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수정/삭제
쓰기 목록
미만부 spampoi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