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씨신문

최고의 성우 이선영 성우님..

저는 지금 30대 중반입니다...딱 중반 -1 ...

성우의 본좌를 뽑으라면 당연히 성우 이선영님입니다.

오래전 진행하셨던 '이선영의 영화음악 감상실' 의 목소리를
잊을수가 없습니다. 그때가 아마 제가 초등학교 때였을 겁니다..

지금 다시 생각해도 그때 진행하셨던 라디오 만큼 즐거운 라디오
방송은 없는것 같습니다...

그 이후..시간이 지나서 인터넷을 통해서도 여기 저기 알아 보았지만,
역시 찾을수가 없더군요..
마치 보물은 항상 보이지 않는곳에 있는것 처럼....;;;

다시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다시 들을수 없다면 그때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1. 애청자 2013-01-26 01:49 고치기/지우기  이 댓글에 답변 달기 
    ..저도요....아무리 검색을 해도 찾을 수 가 없네요...흠...
  2. 애청자 2013-01-26 01:50 고치기/지우기  이 댓글에 답변 달기 
    아..ㅡㅡ 이글 내가 쓴거였구나..-_-;;;
  3. 애청자 2013-11-18 14:29 고치기/지우기  이 댓글에 답변 달기 
    흠..지금 2013년 11월 18일..또 나구나.ㅡ.ㅡ;;;후훙..
    잘지내고 계시겠지?ㅡ.ㅡ;;;
  4. 애청자 2014-12-16 11:41 고치기/지우기  이 댓글에 답변 달기 
    글을 쓰고, 덧글을 본인이 또 달았던 사람입니다.....ㅡㅡ
    지금 2014년 12월16일... 아직도 못찾음...-_-;;;;;;;;
  5. 애청자 2015-04-18 21:04 고치기/지우기  이 댓글에 답변 달기 
    ㅎㅎㅎㅎ 2015년..제가 글쓰고 제가 또 덧글 담..ㅋㅋ
댓글달기 0
1000
이름 저장
암호
수정/삭제
쓰기 목록
미만부

새내기 댓글

  1. 보드라이브 봉제우화 소개 영상..
    뉴트리노 :: 04-17
  2. 상품 이미 올라왔습니다. https:/..
    뉴트리노 :: 04-15
  3. 다다에 새로 공지 올라옴 https:/..
    뉴트리노 :: 04-15
  4. 달성 실패
    뉴트리노 :: 04-14
  5. 카드 뒷면 문제로 전체 재생산..
    뉴트리노 :: 04-11
spampoi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