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씨신문

Re: 비밀의 계곡..

  • 미자
  • 2002년 11월 18일 (월) 09:02
  • 573
안녕하세요. 어디선가 본 ID인데, 하여튼 만화주제가나 만화영화나 외화와 관련있는 곳에서 뵌 분인 건 확실한 것 같습니다. 여기엔 글 처음 쓰시죠?

비밀의 계곡이라는 어린이 드라마를 여러 방문객께서 기억하시네요. 전 금시초문이거든요. 글쎄요. 사진을 본다면 (만약에 봤다면) 기억이 날지도 모르지만.
옛날에 어린이 드라마, 외화 하나에도 일일이 주제가를 다 만들어 줬잖아요? 요즘은 외화도 거의 하지 않지만 하더라도 주제가를 만들지는 않죠. 그것도 한때의 유행인가봐요?

전 사투리에 얽힌 비애는 없지만, 서울에 이사와서 반 애들이랑 도시락 반찬 보면서 '마늘꽁 (충청도 사투리)', '마늘쫑 (서울 사투리)' 하면서 까르르 웃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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