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씨신문

Re: Re: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놀러 왔습니다.
이제 막 둘러볼 참인데 게시판부터 보네요.
음~ 마린엑스님을 모르신다니.... 엑스님이
많이 서운하시겠어요.(누군지 잘 생각해보세용~)
헉! 혹시 저도 모르시는게....-..-;;;;;

비밀의 계곡이라~~ 저도 어렴풋이만 기억나는데
어떤 산골에 사는 아이들이 무슨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여름 캠프를 연다는 내용입니다.
뭐~ 여름방학때 도시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수련회나
체험교실 같은거...
맞은편 계곡에도 비슷한 캠프가 있어 서로 경쟁하는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제 기억속의 가사는...
해맑은 아침이면 정답던 친구들 이제는 뿔뿔이 흩어져
보고파도 볼 수 없는 친구들 내 노래소리를 들어라
갑파른 언덕 흐르는 냇물 그 속에 뛰놀던 친구들아
나무속에 감추어둔 물총이 아직도 우리를 기다려
갑파른 언덕 흐르는 냇물 그 속에 뛰놀던 친구들아
아무리 뒹굴어도 변치않는 계곡에 모이자 노래하자 뛰놀자~
대강 이정도^^
실컷 놀고 가겠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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