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씨신문

Re: ^^

  • 마린X 편지쓰기
  • 2002년 11월 18일 (월) 19:01
  • 336
저도 고향이 경상도라 발음고치는데 무척 애를 먹은 사람중의 하나입죠^^
다른건 다 쉽게 되는데 ㅓ 와 ㅡ 의 발음 구분해서 발음하기란 정말 시간이 많이 걸렸답니다.^^ 동감~동감~

아기곰 재키에 대해서 저두 한마디^^

아마'네' 보다는 '내가커서'가 맞지 않을까요? 주제가의 흐름상 행복하게 살테야~ 등 1인칭으로 연결되는걸로 봐서 '내' 가 더 자연스럽네요.
그리고 '찬란한 아침(해)'였던거같구 마지막부분은 '하하하하하하 모두(가)친구 (다정한 친구들~~)' 였던거같아요^^
켜켜.. 별로 따질일은 아니지만 그냥 기억나서..^^
희안하게 그당시 아기곰재키의 성우 목소리까지 안즉 기억이 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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