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씨신문

Re: 후훗!

  • 미자
  • 2002년 9월 15일 (일) 20:06
  • 339
아니면 친구님이 그 동안 안노 이츠미코라는 이름으로 두 가지 완전히 다른 경향의 그림을 그리신 것일지도? ^^;

이 글 읽고 막 웃음이 나와서요...
이래서 익명성 이용해서 나쁜 짓 하면 안 된다고 하겠지요.
어쩌면 언니는 알고 있었는데 동생은 여태 몰랐다니 정말 재미있네요. ^^

전 제 언니랑 한 사이트에서 활동한다는 걸 상상할 수가 없습니다.
사실 제 언니들은 인터넷 거의 안 (못)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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