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씨신문

Re: 그런 이유였는 줄은 몰랐습니다.

  • 미자
  • 2002년 5월 17일 (금) 09:02
  • 316
전영호씨라는 걸 알고 있는 상태에서 좀 더 확실한 정보를 위해 질문하신 줄은 몰랐습니다. 질문하실 때 좀 더 자세하게 해 주셨더라면 좋았을 텐데요. 전 괴짜가족을 직접 본 일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구체적으로 질문하셨더라면 어쩌면 서찬휘님께서 그 점에 대해서도 답변을 해 주셨을지도 모릅니다.

심술이 가득한 상태에서 답변을 남겼다는 건 결국 핑계가 될 뿐이고, 앞에 제가 남긴 글에 대해선 사과드리겠습니다.
수정/삭제
쓰기 목록
미만부 spampoi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