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씨신문

저도 ME랍니다

  • 미자
  • 2002년 3월 13일 (수) 07:05
  • 301
별 생각 없이 돈이나 더 받아먹으려고 만든 게 아닌가 합니다. -_-;

태권 브이 게시판에 남기신 기다려라 악의 무리 가사를 봤는데요, 저 감동받았어요. 왜 감동을 받았는가 하면 영화 보면서 제가 받아적은 가사가 딱 한 군데를 제외하고는 똑같았거든요. 그 한 군데도 잘 안 들려서 잘못 적은 것이고. 저는 사오정이 아니었던 겁니다! ^^;

전 제목을 "기다려라 파란 해골"로 바꿨습니다. 음반에는 그렇게 나오지 않았지만, 영화 삽입곡 가사를 생각해 보면 이 제목이 맞을 것 같거든요.
큰 화면에서 본다면 멋질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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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만부 spampoi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