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씨신문

고맙습니다

  • 미자
  • 2002년 3월 1일 (금) 04:01
  • 419
>아니 무조건 번창이 아니라
>좋은 분들만 들어오시는 멋진 홈피가 되기를 기원합니다..ㅎㅎ
>그럴려면 나부터 발을 끊어야 할지도..ㅋㅋ

앗! 무슨 말씀을... 안젤리크님은 좋은 분이 아니어도(?) 아름다운 분이시니 오시면 이 자리가 더없이 빛날 줄 아뢰오. (아부아부아부 ^^)


>역시 배경음악이 낯선 요즘 만화 주제가가 아니라서 그런지 듣기가 편하네요..^^;;

세 번째 나오는 우리말 가사 노래는 얼마 전에 개봉했던 영화 《마리 이야기》의 엔딩곡 마리 이야기랍니다. 가수 성시경이 불렀지요. 에... 이거 만화영화였어요. 아시죠? ^^;

그리고 안젤리크님, 3주년 축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좋은 마법이라고 하나 걸어주고 가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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