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씨신문

^^

  • 슬기^^* 편지쓰기
  • 2002년 2월 25일 (월) 05:08
  • 350
저도 어지러워요.. 그곡 굉장히 이랬다 저랬다 했으니깐..
근데요.. 앞에 가사..
블링키 블링키 우리의 블링키 장난꾸러기~예요^^
님 잃어버린 동심의 세계인가?
홈페이지 주인장님 맞죠?
거기에 글 좀 남겼던거 같은데..
여기서 보니깐 색다르네요^^
미자님은 어디 가셨나봐요^^
답글이 없으시네요^^
그럼 내일 또 들러야 겠네요^^
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수정/삭제
쓰기 목록
미만부 spampoi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