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씨신문

오~ 하니 하니

  • 미자
  • 2002년 2월 6일 (수) 14:05
  • 626
별주부 해로도 사셨네요. 노래는 좋던데.
슬레이어즈는 음반이 나왔다는 얘기 처음 듣는걸요.
싱글 cd로 나온 게 마법기사 레이어스랑 달의 요정 세일러문이라고 들었는데. sbs에서 한 슬레이어즈 Try는 주제가를 성우 최덕희씨가 불렀는데, 전문 가수가 다시 부른 게 아니라면 음반으로 나왔을 것 같지는 않군요.
어쨌거나 나왔다 해도 지금에 와서 구입하기는 어려울 거구요.

탱구와 울라숑의 첫번째 엔딩곡은 kbs에 있는 그 만화 홈페이지에 가면 구할 수 있습니다. 저도 tv에서 녹음한 게 있기는 한데 그건 일부만 있는 것이고, full version은 유일하게 그곳에서 구할 수 있죠. 음질이 나쁘긴 하지만.
전 드래곤볼 GT의 주제가를 이미 알고 있었지만, 이 엔딩곡을 들었을 때 유사하다는 생각은 못 했어요. 나중에 비교해서 들어보니 비슷한 감이 있긴 했지만 그다지 표절이라는 생각까지는 들지 않던데요.


>그 외...출처가 불분명한 시디들...원녹음 된 시디들도 많네요.

원녹음된 씨디란 무얼 말씀하시는지?


헐리우드 매너에서 나온다는 앨범은 문제가 있는지, 아직 안 나왔어요. 시간이 좀 걸려도 좋으니 좋은 품질로 나왔으면 하네요.

전 투니버스는 안 보고 못 본답니다. 그곳에서 하니 시리즈를 방영했다는 건 알지만. 그런데 그걸 녹음하셨다구요? 달려라 하니 주제가가 버젼이 편곡이 다른 두 개인지는 모르겠네요.
그런데 3절까지 모두 녹음하셨나요? 어쨌거나 보내주시면 고맙지요. 눈물 날 거에요.
천방지축 하니는 오프닝이 2절까지 있고 엔딩이 3절까지 있는데, 투니버스에서 이걸 모두 틀어줬는지 모르겠군요.
현재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는 건 달려라 하니 오프닝 1절만, 천방지축 하니 오프닝 1절만이잖아요.

그리고 전 다행히도 이 홈페이지 때문에 욕메일을 받아본 일은 없거든요. 이런 짓 하는 거 굉장히 위험한데. 글쎄요, 학생이 운영하는 홈피라면 그냥 받고 말거나 온라인에서 맞붙어 대판 싸우거나 할 가능성이 대부분이겠지만, 다 큰 어른(!)이 운영하는 홈피라면 법적 대응으로 갈 가능성도 꽤 되니까요. 그런 메일을 너무 쉽게 생각하고 보내는 것 같아요들.

홈페이지 관리할 때, 주소를 바꿔도 html 파일을 쉽게 수정할 수 있도록 디렉토리 관리를 합립적이고 체계적으로 하시는 게 좋을 거에요.
그리고 게시판이랑 방명록은 정리를 하지 그러세요. 앞으로 이런 글은 지우겠다고 공지하고 마음에 안 드는 글은 그냥 지워버려요. 게시판이 깨끗하면 이상한 글이 덜 올라온답니다.
예전에 읽은 바로는, 어느 심리학자가 실험을 해 봤는데요 깨끗한 장소에는 사람들이 쓰레기를 버리지 않게 되고 더러운 장소에는 사람들이 더 많은 쓰레기를 버리게 된다는군요. 게시판도 비슷한 것 같아요.

곧 졸업이죠?
전 국민학교 졸업할 때는 엄청나게 울어댔는데 중고등학교 졸업할 때는 그냥 그렇더라구요. 지금 사진을 봐도 중학교 졸업식에서는 웃던 모습만 남아서.
중학교 졸업 축하하구요. 고민이라니, 고등학교 진학과 관련해서 무슨 문제라도 있나요? 잘 해결됐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홈페이지도 꿋꿋하게 운영하실 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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