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씨신문

감사..

  • 지나는 객.. 편지쓰기
  • 2002년 1월 20일 (일) 20:09
  • 355
우리애들이 노래를 틀어달래서.. 찾다가 보게된 site인데..
애들은 내 보내고 제가 더 오래 들어붙어 있었네여..
참 오랫만에 들어본 예전노래들이 많이 있어서 님 덕분에
새삼스레 추억속을 많이 헤멨습니다.   그리고..
방대한 자료에 놀랐습니다..(가사만 있는것들이 많아서 조금은
실망이지만..)

달리 쓸말은 없구여.. 가장 좋았던 부분이 마징가 Z..(이거
다른싸이트엔 다들 심하게 편곡이 돼어 있던데.. 여기선 예전
.. 그러니까 80년에 방영됐던 TV주제가를 그대로 복사한..
(님의 형부께서.. 아마 저랑 나이가 비슷할 것도 같습니다만..)
그 노래를 들을수 있어서 반가웠습니다.(이 역시도 70년대에
방영된 주제가랑 약간은 틀리지만... 그래도 이게 어딥니까 ^^)
저두 그 나이때.. TV볼륨 크게 해 놓고 녹음하다가 꾸중도 많이
들었었거등여.. 동네 시끄럽다고.. ^^)
..
...
참.. "타임머신001" 이라는 극장용 만화영화도 있었는데.. 빠졌
네여.. 그리고.. 알프스 소녀 하이디.. 이 노래는 제가 기억하
고있는 가사랑 좀 틀려서.. 내 기억으론 "... 하이디는 외로움을~
모르는 고아소녀~~ 저 푸른 들판으로.. 어쩌구.." 인데.. 뒤에
새로운게 나왔나..? ^^

아참.. 또하나 "영이의 일기" - 이노래.. "오늘하루 재낸일을.."
이 노래와 "무지개 핀 가을에는.." 이 두곡..
제가 아직도 기억하고 부를수 있는 상당한 과거 추억속의 노래인데..
가사라도 보게 되어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쓸데없는 너스레를 많이 떨었습니다.. 죄송하구여.. 님들끼리 주고
받은 글 들 중.. 레인보우.. 태권브이..? 이 싸이트 주소는 어떻게
돼나여?

그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이 싸이트 오래 유지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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