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씨신문

질문있습니다

  • 미자님 편지쓰기
  • 2002년 1월 9일 (수) 13:04
  • 318
제 조카아이가 4살인데..
오늘이 노랠 부르고 있더라구여..

'신데렐라는 어려서 부모님을 잃고요~ 언니와 새엄마에게 구박을 받았더래요~~.....'

헐...

근데 정확하게 가사를 다 몰라서 가르쳐 주질 못하고 있습니다.

혹시 이노래 아시면 좀 가르쳐 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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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만부 spampoi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