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씨신문

이런~

  • angelique 편지쓰기
  • 2001년 12월 11일 (화) 06:02
  • 343
어딜가나 이런 남자애들 꼭 있었지요..ㅎㅎㅎㅎㅎ

어렸을때 저랑 친한 친구를 이렇게 놀려먹던 남자애가 있었는데~
다른 남자애 꼬셔서 그 애한테 뭔가 응징을 했었던 격이..ㅋㅋ

그때부터도 다른사람 사주하여 수작을 부리는데는
일가견이 있었던듯..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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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만부 spampoi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