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씨신문

Re: 12월 15일 출시

  • 아란나옹
  • 2001년 12월 10일 (월) 05:05
  • 432
루비의 성격은 체리랑 똑같았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천방지축 하니의 엔딩이 따로 있었군요!
가사를 보니 정말 슬픈 노래 같아요(들은 기억은 없어요).

여담이지만 전
둘리 노래랑, 천방지축 하니 오프닝 노래도 상당히 슬프게 들립니다.

이상한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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