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씨신문

[알림] 돌아온 황씨신문

  • 미자
  • 2001년 11월 3일 (토) 12:07
  • 695
황씨신문의 특징 중 하나가 바로
"추가되거나 수정된 내용이 있어도 알리지 않는다."
입니다. 무슨 이순신 장군이라도 되는지.....

딱 날 잡아 고치는 게 아니라 시간 될 때 여기저기 손 보기도 하고 하니까 그렇기도 하구요. (핑계)

기억을 더듬어서 요 근래 바뀐 것을 말해 보자면


1. 11월 3일 황씨신문이 돌아옴

이제 왼쪽 메뉴에서 "황씨신문"을 클릭하면 황씨신문이 뜹니다. 예전과 완전히 똑같지는 않지만 꽤 비슷하죠.
이곳 게시판 위에 있던 "시와 동시에" 게시판도 황씨신문으로 이사갔고. 글모음도 언젠가는 이사갈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나를 봐"를 클릭하면 안쪽 대문이 뜹니다.

2. "여기 한 번" 수정함

여기 한 번의 문서 파일은 하나였는데, 파일 크기가 크다보니 가끔씩 뜨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서. 모두 각각의 문서로 쪼갰습니다.
그리고 새로 추가한 곳이 있는데, 특히 애니메이션 부분에서 "마리 이야기", "스튜디오 카브", "땡땡의 모험"이 추가됐습니다.

3. 배너 탄생

거의 다 만들었다가 저장도 안 했는데 휙 날려먹는 바람에 맥이 빠지긴 했지만, 그래도 꿋꿋하게 하나 만들어 봤습니다. "일러두기"에 가면 있습니다.
배너가 별 쓸모가 있으리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어쨌거나 배너에는 의미가 있습니다. 큰 의미는 아니지만.

4. 만화주제가 - 듣기마당 다시 열다

듣기마당에 다시 곡을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비교마당도 언젠가는...

5. "만화 퀴즈"라는 이름의 메뉴를 만들다

그동안 "나를 봐" 메뉴를 클릭해야 떴던 것을 "만화 퀴즈"라는 메뉴를 새로 만들어 그곳에 놓았습니다. 귀찮아서 메뉴를 만들지 않은 것이었는데요. 이 메뉴에 마우스를 놓으면 유능한 형사와 탐정이 뜹니다. 바로 가제트 형사와 명탐정 번개 (아니면 셜록 하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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