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씨신문

하고 싶은 말 전부다 모아서...

  • 아란나옹
  • 2001년 10월 21일 (일) 01:03
  • 698
여긴 정말 신기한 곳이에요.
제가 신기하다고 느끼는 부분은 다름이 아니라...

현재 방영 중인 한국 애니메이션을
그 화가 방송된 주에 미자님이 바로 업데이트 시켜 놓으시거든요.
(무슨 말이냐 하면...이번 주 방영된 바스토프 레몬의 제목이 '해킹당한 티엘'이라면 그 제목이 그 주말쯤엔 당당히 올라와 있다는 말씀)

전 다른건 빼놓고라도 한국 애니들만은 녹화해서 보는데
요즘은 탱구와 울라숑, 그리고 바스토프 레몬을 봅니다.
근데... 이 작품들의 매화 제목이 올라와 있는 것을 보면 깜짝깜짝 놀랍니다.
직접 보시고 계신 것인지 정말 궁금해요. 보통 정열이 아니고서는 이렇게 보기가 힘들다는 것은 제가 해봐서 잘 압니다^^;




김일님 얘기가 밑에 나와서 말인데...
탱구와 울라숑이 지지난 주에 종영됐습니다.
충격적인 샤샤(김일)의 자폭씬!!

마지막회 자폭은 서울무비의 트레이드 마크가 되려나 봅니다.
레스톨 구조대에서 함장(장광)님의 자폭을 목격했던 테오(김일)가,
이 작품에선 자기가 직접 자폭을 하게 될 줄 꿈에라도 알았겠습니까? ^^;





또 저 밑에 분이요....
제가 자주 가던 애니 주제가 잘 되어 있는 곳(직접 들을 수도 있는)
http://www.netian.com/~longarms/home.htm 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좀더 일찍 물어 보셨다면 소개해드릴 수 있었을텐데 아쉽네요.



드디어 마지막으로 이야기로...
기파이터 태랑에 '임은정 님' 맞아요(1,2화까지 녹화해서 봤습니다)
? 물음표 빼셔도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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