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씨신문

Re: 구할 수는 없지만

  • 미자
  • 2001년 10월 10일 (수) 19:06
  • 583
비디오로 구할 수는 없지만 로봇 만화 중에서는 80년대 초에 kbs에서 방영했던 TV판 "그레이트 마징가"를 한 번 보고 싶네요.
뒤집어지게 웃으면서 볼 지 아니면 감동의 물결에 휩싸여 두근두근 거리다가 뽀글뽀글 하면 쓰러기제 될 지 모르겠지만.
지금도 그때 주제가를 들으면 가슴이 두근두근거리기 때문에 말이죠.

몇 년 전에 "마징가 Z와 암흑대장군"인가 뭔가 하는 만화를 봤었는데 와하하하...... 얼마나 웃었던지.
게다가 전 일본어 더빙판은 대체로 싫어하는 편이거든요. 특히나 여자 목소리는 으그그그 정말 싫어요.


시험 답안지 채점할 때는 정말 두근두근거리죠.
적당히 공부한 과목은 덜한데, 열심히 공부한 과목과 공부 거의 하지 않은 과목을 채점할 때는 그 정도가 심합니다.
혹시 하나라도 틀릴까봐서, 그리고 얼마나 더 틀려야 할까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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