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log.aladdin.co.kr/sulfur/
알라딘 블로그. 일부러 만든 건 아니고 리뷰를 쓰면 저절로 블로그가 생기더라고. 원래 리뷰는 포노그래프에 많이 썼는데 포노그래프와 알라딘이 합쳐지는 바람에 알라딘 블로그가 만들어졌다. 편리성과 접근성이 나빠서 예스24나 교보문고 블로그는 거의 쓰지 않는다. 온라인 서점 블로그 중에서는 알라딘이 최고.
워터십 다운의 토끼들
거의 다 만들었다가 집어치웠다가 아까워서 결국엔 연 곳. 워터십 다운의 토끼들을 보고 감동받아 만든 팬 사이트다.
문을 연 날 : 2005년 12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