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씨신문

황씨신문의 발자취

옛날 신문 보기를 하면 뜨는 문서에서는 하이퍼링크가 대부분 깨져 있습니다. 사진도 대부분 없앴기 때문에 보이지 않습니다.

1999.02.23

황씨신문 창간호 발간. 내용은 없어졌음.

1999.03.20

수정판 발간. 과연 내용이 있었는지 의심스럽지만 당시 대문은 큰 논란을 불러일으킴. 대문의 사진 때문에 충격받은 이가 한두 사람이 아니었던 것 같음.

황씨신문 최초의 대문 사진 보기 (볼 수 없음)

1999년 3월 20일자 황씨신문 보기 (모양이 이상하네)

1999.03.27

남아 있는 자료로 봐서는 비로소 내용다운 내용이 있는 신문을 발간함.
1999년 3월 27일자 황씨신문 보기

1999.04.25

황씨의 소식은 물론 다른 성씨의 지인들 소식도 다양하게 실음으로써…… 누가 뭐래도 명실상부한 신문다운 신문이었음.
1999년 4월 25일자 황씨신문 보기

2000.10.24

전혀 업데이트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비난을 의식하여 업데이트를 하긴 하였으나 "여백의 미"가 지나쳤다는 비난을 받게 됨.
2000년 10월 24일자 황씨신문 보기

2000.12.21

지난 번 신문 발간 후 받는 비난을 의식하여 빨강과 녹색을 곁들인 크리스마스 카드 특별판을 발간함. 배경음악으로는 팻 분의 <O Holy Night>를 사용하였음. 특히 대문에 너저분하다 못해 지저분할 정도로 가득하게 크리스마스 장식품을 줄줄이 달아 맺으나…… 다행히 대문은 다음 번 신문 발간할 때 없애 버렸음. 머리 염색을 공약으로 내걸어 "도대체 쟤가 어떤 색으로 염색할 것인가?"하는 의문을 자아냈으나 역시 공약으로 끝남.
2000년 12월 21일 - 크리스마스 카드 특별판 보기

2001.01.07

2001년 8월 18일의 역성혁명으로 쫒겨나기 전까지 사용되던 틀의 황씨신문이 처음으로 발간됨. 미처 내용을 채우지 못해 또 한 번 여백의 미를 추구하였으며, 미자에 대해 알아보는 퀴즈가 시작됨.
2001년 1월 황씨신문 보기

2001.02.05

2월호 발간.

2001년 2월 황씨신문 보기

이즈음 천년지기님에게서 받은 선물 보기 (볼 수 없음)

2001.02.24

{만화주제가} 메뉴를 만들어 올림.

2001.03.05

3월호 발간.
2001년 3월 황씨신문 보기

2001.04.02

4월호 발간.
2001년 4월 황씨신문 보기

2001.05.17

네띠앙 계정의 자료를 날림. 덕분에 마지막 백업한 이후의 카운터 내용과 방명록 내용이 날아가버림.

2001.05.22

방명록과 게시판을 네띠앙 것으로부터 천리안 것으로 바꿈.

2001.05.31

허겁지겁 버젼 발간. 벌써 세 번째로 여백의 미를 추구함.
2001년 5월 황씨신문 - 허겁지겁 버젼 보기

2001.06.27

카운터 9,000 돌파. (그러나 사실 중간에 한두 번인가 날리는 바람에 부정확함)

2001.06.30

부리나케 버젼 발간. 퀴즈가 만화 퀴즈로 바뀜.
2001년 6월 황씨신문 - 부리나케 버젼 보기
2000년 어느날인가부터 2001년 8월 9일까지 황씨신문의 대문 또는 안쪽 대문으로 쓰인 것 보기 (볼 수 없음)

2001.08.14

카운터 9,999 돌파. (내가 먹었음 ^^)

2001.08.18

급기야 7월달 신문을 8월에 발간하는 지경에 이름. 그리고 황씨신문 마지막 판을 미처 내지 못한 채 이 날 '만씨'의 역성혁명으로 '황씨'는 쫓겨남.
2001년 8월에 나온 7월 황씨신문 보기
미처 내지 못한 황씨신문 마지막 판 보기

2001.11.03

황씨신문 돌아오다. 전체적으로 모든 문서를 대략 수정하고 (문단의 폭을 600px에서 450px로 줄임) 각 부문별로 몇몇 문서들을 삭제한 후 웹에 올림. '과학 관련'과 '지구생명체' 메뉴에 있던 것은 감감무소식임. (과연 복구할 것인가?)

2001.11.15

이지보드 게시판 몇 개를 추가한 것은 물론 방명록을 이지보드 방명록으로 바꿈. 이것으로 세 번째 방명록을 갖게 됨.

2001.11.23

제대로 돌아가는 설문조사를 안쪽 대문에 붙임. 오에까끼를 이용한 그림판, 즉 {그림그리기} 메뉴를 새로 만듦.

2001.12.26

황씨신문에 왔던 누군가가 화학과 93 게시판에 장난성 글을 올린 일로 해서 {화학과 93}과 {셈틀마을}을 왼쪽 메뉴에서 지워버림.

2002.01.13

카운터 20,000 돌파.

2002.01.15

안쪽 대문 오른쪽에 만화주제가 음반과 DVD를 알리는 그림들을 추가.

2002.01.21

왼쪽 메뉴 맨 밑에 현재 tv에서 방영중인 우리 나라 만화와 그 외 내가 좋아하는 몇 개의 만화 그림들을 넣음. 그 바람에 공간이 부족해져서 왼쪽 메뉴에서 {이야기하나}를 없앰.

2002.02.09

카운터를 네띠앙 것에서 EzNE.NET에서 얻은 cgi 카운터 프로그램을 천리안에 설치한 것으로 바꿈.

2002.02.13

카운터 30,000 돌파.

2002.02.23

황씨신문 창간 3주년!!!

neoadam님이 보내주신 선물 보기

2002.03.15

카운터 40,000 돌파.

2002.04.07

카운터 50,000 돌파.

2002.04.28

카운터 60,000 돌파.

2002.05.03

http://sulfur.0za.to 라는 주소로 황씨신문이 야후 코리아에 등록되어 있는 걸 발견. 기가 막혀 정말! (야후 코리아에 내가 등록 신청했을 때는 해주지도 않더니만) 0za.to 라는 단축 주소를 제공하는 사이트에 삭제 요청하고 야후 코리아에도 삭제 또는 주소 변경을 요청하였으며, 이는 곧 받아들여졌음. 누구야 도대체?

2002.05.14

{그림 그리기} 게시판 삭제 계획을 알리고, 그림 그리는 기능을 막음. 왜? 게시판이 너무 더러워서.

2002.05.20

카운터 70,000 돌파.

2002.06.01

하루 방문객 210 명.

2002.06.04

카운터 80,000 돌파. 그리고 한국 월드컵 첫 승! = 황선홍, 유상철. 하하! 끝으로 종로서적 최종 부도.

2002.06.07

새 {그림 그리기} 게시판을 열다.

2002.06.16

카운터 90,000 돌파.

2002.07.08

카운터 100,000 돌파.

2002.08.04

{그림 그리기}에 갤러리 게시판 추가

2002.08.21

{만화주제가}에 악보마당 게시판 추가

2002.09.11

FTP 프로그램에서의 실수로 방명록 DB 일부와 갤러리 게시판 DB를 날림. 방명록에 새 인물로 <레카>의 메이와 리키아, <바다의 전설 장보고>의 보고와 정연을 추가.

2002.09.13

{황씨신문}에 '놀이' 메뉴 추가.

2002.09.17

황씨신문에 올린 그림과 사진들 아래 왼쪽에 '황씨신문' 글자를 쿡쿡 박기 시작.

2002.09.27

{황씨신문}에서 '시와 동시에' 메뉴와 '퍼온 얘기' 메뉴를 삭제하고 '요리조리 보글보글' 게시판을 다시 추가.

2002.10.04

{게시판}에 '기억하시나요?' 게시판을 추가.

2002.10.07

황씨신문 배너 2개 추가. s_banner2.jpg, s_banner3.jpg.

2002.10.11

듣기마당의 접속자 수를 알아보기 위해 {만화주제가}에서 '듣기마당'을 게시판 형식으로 교체.

2002.10.23

{황씨신문}에서 '놀이' 메뉴를 '너무 깊거나 너무 얕거나' 메뉴와 통합함.

2002.10.26

전에 {황씨신문}에서 없앴던 '시와 동시에' 메뉴를 {게시판}에 추가. 보는 사람이 없는 것 같아서 혼자 보려고 없앴던 건데 작은 오빠가 본다고 하네.

2002.11.15

{황씨신문}에 '미자, 뭐 하니?' 게시판을 새로 만들다.

2002.11.20

황씨신문 배너 중 s_banner3.jpg을 없애고 90*30 크기의 s_banner3.gif를 새로 만들다.

2002.11.23

{만화주제가}의 가사 자료를 바탕으로 새 사이트 미자야, 만화노래 부르자! (http://mimanbu.manhwain.com)를 정식으로 열다.

2002.11.24

황씨신문에서 미자야, 만화노래 부르자!로 완전히 옮긴 메뉴, 즉 {만화주제가}의 '노래방'과 '음반정보' 메뉴를 삭제.

2003.01.04

두 번째로 카운터 통계가 날아가는 바람에, 원인이 정확히 이지카운터 때문인지 계정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카운터를 IRiS 카운터로 바꿈.

2003.01.10

카운터 150,000 돌파.

2003.01.25

{황씨신문}에 '놀이'를 다시 추가.

2003.01.30

{황씨신문}에 '황당'를 추가. 황당을 만든 지 어언 수 년, 그리고 황당 웹페이지를 만든 지 여러 달이 지나고 나서야 겨우 웹에 올리다. 본래 독립 메뉴로 만들었지만 앞으로 내용을 더 추가할 계획이 없기 때문에 그냥 황씨신문 아래 메뉴로 추가했다.

2003.02.28

{만화주제가}에서 만화주제가 가사를 삭제함. 이 자료를 황씨신문에 올린 지 만 2년 만에.

2003.03.02

홈페이지의 주 카운터와는 별도로 각 페이지에 따로 ezcounter를 달다. 현재 이 ezcounter가 설치된 곳은 {황씨신문}, {만화주제가} (듣기마당 제외)

2003.03.11

{황씨신문}에서 '놀이'와 '요리조리 보글보글'을 삭제. 내용 중에서 다른 메뉴로 옮길 건 옮기고 버릴 건 버림.

2003.03.17

{게시판}에서 '시와 동시에'와 '기억하시나요?'를 삭제. '시와 동시에' 게시판은 새로 꾸민 사이트 [미자의 다락방]으로 옮김.

2003.03.24

{황씨신문}에서 '미자, 뭐 하니?' 게시판을 삭제.

2003.08.11

카운터 200,000 돌파.

2003.08.20

그림 그리기 네 번째 (오에까끼) 게시판 설치. 어째서인지 늘 3999번까지만 제대로 되네.

2003.08.20

{황씨신문}에 '누다락'을 추가하고 '미자의 작품집'을 그 아래에 집어넣음.

2005.05.24

{화수분}을 없애고 {황씨운동}을 만듦. 그러면서 새로운 것들을 추가하기도 하고 {황씨신문}에서 이쪽으로 옮기기도 함. 하도 이랬다 저랬다 하니까 뭐.

2005.12.19

황씨신문 전면 개편. 프레임을 쓰지 않고, 웹 표준 (XHTML 1.0 Strict)을 지키고, 문자를 UTF-8로 인코딩하고, 불여우 1.5에 맞추고, 기본 글자 크기를 100%로 바꾸고, 색맹 검사를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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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13

전체 카운터 보기를 irisc 카운터에서 dayx 카운터로 바꿈. 이쪽이 IP 중복 검사를 더 정확하게 하는 줄 알았는데, 그렇지도 않다. 하지만 안정성이 더 높기는 하네.

2006.08.05

네띠앙이 갑자기 서비스를 중단해 버리는 황당한 사태가 일어나는 바람에, 네띠앙 주소 (http://my.netian.com/~sulfur)를 더는 쓰지 않기로 하다. 아, 8년이나 써오던 주소를 더는 쓸 수가 없다니. 게다가 tegusto는 황씨신문과 아무 관련이 없잖아!

그리고 네띠앙에 만들었던 최초의 방명록과 게시판도 곧 없어질 것이다. 게시판은 이미 안 된다.

2006.09.04

dayx 카운터를 빼고 ezcount를 다시 달다. 프레임을 써야 하는 게 좀 그렇지만. ezcount는 예전에 쓰다가 자료를 날린 적이 있어서 안정성이 걱정되긴 한다. 그게 서버 문제일 수도 있지만. 어째 설치한 카운터들이 반 정도밖에 못 잡는 것 같다.

2006.09.28

카운터 300,000 돌파.

2006.10.23

황씨건축을 새로 만듦.

2006.11.13

놀이를 황씨놀이로 독립시킴.

2011.10.13

우리말, 책꽂이, 시와 동시에를 황씨한글로 독립시킴.

2011.10.14

미만보, 만화가 등을 미자야, 만화 보자!로 독립시킴.

너나 먹어! 미친 소!